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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찬스 가이드</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link><description>사장님을 위한 홈페이지·검색·자동화 가이드</description><language>ko</language><item><title>네이버 AI 브리핑에 우리 가게가 나오게 하려면 — 지금 할 수 있는 5가지</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naver-ai-briefing-my-store</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naver-ai-briefing-my-store</guid><category>AI 검색</category><description>네이버 검색 맨 위 AI 브리핑은 어떤 자료를 보고 답을 만들까요? 스마트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를 어떻게 정리해야 우리 가게가 인용될 가능성이 높아지는지, 사장님이 직접 할 수 있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요즘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맨 위에 AI가 정리한 답(AI 브리핑)이 먼저 나옵니다. 손님이 그 답만 보고 가게를 고르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선정 기준을 모두 공개하지는 않지만, 실제 브리핑에 붙는 출처를 보면 준비할 것이 보입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AI 브리핑은 네이버 안의 자료(스마트플레이스, 블로그, 지식iN)와 공식 홈페이지를 출처로 많이 씁니다. 우리 가게가 인용되려면 첫째 스마트플레이스를 정확하게 등록하고, 둘째 손님이 실제로 묻는 질문에 답하는 글을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올리고, 셋째 가게 이름·주소·전화·영업시간·가격을 모든 곳에서 똑같이 맞추고, 넷째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홈페이지를 등록해 읽히게 하고, 다섯째 후기를 꾸준히 쌓으세요. 브리핑 노출은 보장할 수 없지만, 이 다섯 가지는 일반 검색 순위에도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p><h2>AI 브리핑은 무엇을 보고 답할까</h2><p>브리핑 아래에 붙는 작은 출처 표시를 보면, 업종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b>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지도) 정보</b>가 함께 쓰입니다. 질문에 바로 답하는 문장이 있는 자료, 정보가 서로 일치하는 자료가 인용되기 쉽습니다.</p><h2>지금 할 수 있는 5가지</h2><ul class="chk"><li><b>스마트플레이스 등록·정리</b> — 업종, 주소, 영업시간, 메뉴·가격, 사진을 빠짐없이. 지역 질문("○○동 맛집", "인천 홈페이지 제작")은 플레이스가 가장 먼저 쓰입니다.</li><li><b>질문에 답하는 글</b> — "가격이 얼마예요?", "주차 돼요?", "예약해야 하나요?"처럼 손님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제목으로, 첫 문장에 답을.</li><li><b>정보 일치</b> — 홈페이지·플레이스·블로그·인스타의 상호, 주소, 전화, 영업시간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li><li><b>서치어드바이저 등록</b> — 홈페이지를 네이버에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해야 홈페이지 글이 읽힙니다.</li><li><b>후기 쌓기</b> —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후기는 신뢰 신호입니다. 대가를 주고 받는 가짜 후기는 오히려 위험합니다.</li></ul><h2>글은 이렇게 쓰세요</h2><p>AI가 인용하기 좋은 글은 사람이 읽기에도 좋은 글입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구분</th><th>좋은 예</th><th>아쉬운 예</th></tr></thead><tbody><tr><td>제목</td><td>&quot;강서구 김치찌개 맛집, 점심 몇 시까지 해요?&quot;</td><td>&quot;강서구맛집 김치찌개맛집 점심맛집&quot;</td></tr><tr><td>첫 문장</td><td>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td><td>인사말·날씨 이야기</td></tr><tr><td>정보</td><td>가격·시간·주소를 숫자로</td><td>&quot;합리적인 가격&quot;</td></tr><tr><td>사진</td><td>실제 메뉴·매장 사진</td><td>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td></tr><tr><td>링크</td><td>공식 홈페이지·플레이스 연결</td><td>링크 없음</td></tr></tbody></table></div><h2>하지 말아야 할 것</h2><ul class="chk"><li>같은 문장을 여러 블로그에 복사해서 올리기 — 중복 글은 걸러집니다.</li><li>키워드만 잔뜩 넣은 글 — 손님이 읽기 불편한 글은 인용되지 않습니다.</li><li>"AI 브리핑 노출 보장" 상품 — 네이버가 자동으로 고르기 때문에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li></ul><h2>자주 묻는 질문</h2><h3>AI 브리핑에 나오게 해 준다는 업체가 있는데 믿어도 되나요?</h3><p>네이버 AI 브리핑은 네이버가 자동으로 고르기 때문에 노출을 보장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정보 정리와 글 작성을 도와주는 것까지가 현실적인 범위입니다.</p><h3>블로그와 홈페이지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h3><p>둘 다 필요합니다. 블로그는 네이버 안에서 빨리 읽히고, 홈페이지는 공식 정보의 기준이 됩니다. 블로그 글에서 홈페이지로 연결해 두면 서로 힘을 실어 줍니다.</p><h3>찬스는 어떤 걸 도와주나요?</h3><p>홈페이지 제작과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질문에 답하는 구조의 페이지 작성, 플레이스 정보 정리를 함께 합니다. 노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20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홈페이지 제작 비용, 2026년 얼마가 적당할까 — 업종·규모별 정리</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cost-2026-by-business</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cost-2026-by-business</guid><category>비용·계약</category><description>홈페이지 제작 비용이 업체마다 몇십만 원부터 수천만 원까지 차이 나는 이유와, 한 페이지·회사 소개형·쇼핑몰·예약 사이트별로 무엇에 돈이 드는지, 제작비 말고 꼭 계산할 운영비까지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quot;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데 얼마예요?&quot;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같은 홈페이지라도 페이지 수, 기능, 디자인, 오픈 뒤 관리를 누가 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열 배 넘게 달라집니다. 무엇에 돈이 드는지 알면 견적이 비싼지 싼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홈페이지 비용은 크게 &quot;만드는 비용&quot;과 &quot;운영하는 비용&quot;으로 나뉩니다. 한 페이지 소개 사이트는 가장 저렴하고, 여러 페이지 회사 소개형, 관리자 페이지, 예약·회원·결제 기능이 붙을수록 비싸집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제작비만 보지 말고 서버·도메인·수정 비용을 더한 3년 총비용으로 보세요. 목돈이 부담되면 제작비 없이 월 구독으로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찬스 기준 월 11,000원부터, 구매형 165,000원부터).</p><h2>비용이 달라지는 다섯 가지</h2><ul class="chk"><li><b>페이지 수</b> — 한 페이지(랜딩)인지, 회사 소개·서비스·사례·오시는 길이 나뉜 여러 페이지인지.</li><li><b>기능</b> — 문의 알림, 예약, 회원가입, 카드결제, 다국어, 관리자 페이지가 붙을수록 올라갑니다.</li><li><b>디자인</b> — 템플릿을 고쳐 쓰는지, 처음부터 새로 그리는지.</li><li><b>자료 준비</b> — 사진 촬영·문구 작성까지 맡기면 추가 비용이 듭니다.</li><li><b>오픈 뒤 관리</b> — 수정·서버·보안을 누가 맡는지. 여기서 3년 총비용이 크게 갈립니다.</li></ul><h2>종류별로 보면</h2><p>아래는 찬스 가격 기준(VAT 포함)입니다. 다른 업체와 비교할 때는 같은 범위로 견적을 받으세요.</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종류</th><th>이런 곳에</th><th>찬스 월 구독 (제작비 0원)</th><th>찬스 구매형</th></tr></thead><tbody><tr><td>한 페이지 (랜딩)</td><td>매장·1인 사업자·광고용</td><td class="num">월 11,000원</td><td>165,000원</td></tr><tr><td>회사 소개형</td><td>회사 소개·서비스·사례·관리자</td><td class="num">월 33,000원</td><td>1,100,000원</td></tr><tr><td>회원·결제 (풀스택)</td><td>쇼핑몰·예약·회원 서비스</td><td class="num">월 110,000원</td><td>3,300,000원</td></tr><tr><td>맞춤 기능</td><td>예약 관리·업무 연동·앱</td><td>상담 후 견적</td><td>상담 후 견적</td></tr></tbody></table></div><h2>제작비 말고 꼭 계산할 운영비</h2><ul class="chk"><li><b>도메인</b> — 매년 연장 비용이 듭니다.</li><li><b>서버(호스팅)</b> — 방문자와 기능이 늘면 올라갑니다.</li><li><b>수정 비용</b> — 가격·사진 하나 바꿀 때마다 드는 비용. 건당인지, 월 몇 회 포함인지.</li><li><b>보안·백업</b> — 회원·결제가 있으면 필수입니다.</li></ul><p>그래서 견적은 <b>제작비 + 3년 운영비</b>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자세한 계산은 <a href="/guides/website-cost-subscription-vs-purchase">구독형과 구매형 3년 비용 비교</a>에 정리했습니다.</p><h2>견적 받을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h2><ul class="chk"><li>"페이지는 몇 개, 기능은 무엇이 포함인가요?"</li><li>"오픈 뒤 단순 수정은 얼마, 며칠 걸리나요?"</li><li>"서버·도메인 비용은 별도인가요, 매년 얼마인가요?"</li><li>"소스코드와 도메인은 누구 명의인가요?"</li><li>"3년 동안 드는 돈을 모두 더하면 얼마인가요?"</li></ul><h2>자주 묻는 질문</h2><h3>제일 싼 곳으로 하면 안 되나요?</h3><p>처음 금액만 보면 그렇지만, 수정 비용·서버비·해지 조건을 더한 3년 총비용이 더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범위로 비교하세요.</p><h3>월 구독은 약정이 끝나면 안 내도 되나요?</h3><p>아닙니다. 월 요금은 홈페이지를 계속 운영·관리하는 이용료라, 해지를 요청할 때까지 계속 결제됩니다. 약정이 끝난 뒤 해지하면 위약금은 없습니다.</p><h3>먼저 보고 결정할 수 있나요?</h3><p>찬스는 상호·업종·지역을 알려주시면 초안을 먼저 만들어 보여드리고, 마음에 드실 때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20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직원 1명 더 뽑는 비용 vs AI로 업무를 줄이는 비용 — 작은 회사 계산법</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hire-staff-vs-ai-automation-cost</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hire-staff-vs-ai-automation-cost</guid><category>업무 자동화</category><description>2026년 최저임금 기준 직원 1명을 뽑으면 실제로 드는 비용과, 반복 업무를 AI·자동화로 줄일 때의 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방법. 무엇을 사람에게 남기고 무엇을 맡길지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일이 많아지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답은 &quot;한 명 더 뽑자&quot;입니다. 그런데 늘어난 일이 매일 반복되는 정리·보고·안내라면, 사람을 뽑기 전에 그 일을 줄일 수 있는지부터 계산해 보는 게 좋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이라 주 40시간 기준 월급은 약 216만 원입니다. 여기에 4대보험 회사 부담분, 퇴직금, 채용·교육 시간이 더해지므로 실제 비용은 그보다 큽니다. 늘어난 일이 매일 반복되는 정리·보고·안내라면, 그 업무에 드는 시간을 적어 보고 자동화 비용과 비교하세요. 자동화 도입비가 월 절감액의 3~6개월 안이면 대체로 무리가 없습니다. 고객 응대의 마지막 판단, 승인, 관계는 사람에게 남기는 것이 원칙입니다.</p><h2>직원 1명, 실제로 드는 돈</h2><p>정확한 금액은 업종·근무 형태에 따라 다르니 노무사·세무사와 확인하세요.</p><div class="gd-tbl"><table><thead><tr><th>항목</th><th>내용</th><th>비고</th></tr></thead><tbody><tr><td>기본급</td><td class="num">월 약 2,156,880원</td><td class="num">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 209시간</td></tr><tr><td>4대보험 회사 부담분</td><td>기본급의 일부를 회사가 추가 부담</td><td>업종·규모별 요율 상이</td></tr><tr><td>퇴직금</td><td>1년 이상 근무 시 매년 약 1개월분</td><td>적립 필요</td></tr><tr><td>채용·교육</td><td>공고, 면접, 적응 기간</td><td>퇴사 시 반복</td></tr><tr><td>공백 위험</td><td>휴가·퇴사 때 업무 멈춤</td><td>작은 회사일수록 큼</td></tr></tbody></table></div><h2>먼저 업무 시간을 적어 보세요</h2><ul class="chk"><li>일주일 동안 반복 업무를 적습니다: 주문 취합, 일일 보고, 견적서 작성, 정산, 거래처 안내, 문의 답장.</li><li>업무마다 하루 몇 분 걸리는지 적습니다.</li><li>"매번 순서가 같은 일"과 "매번 판단이 필요한 일"을 나눕니다.</li><li>순서가 같은 일의 시간을 모두 더하면, 자동화로 줄일 수 있는 시간입니다.</li></ul><h2>계산 예시</h2><p>반복 업무가 하루 2시간, 한 달 22일이면 <b>월 44시간</b>입니다. 시간당 인건비를 1만 원대로만 잡아도 <b>월 40만 원 이상</b>이 그 일에 쓰이고 있습니다. 이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165만 원이 든다면 약 4개월이면 회수됩니다. 이 계산이 맞지 않으면 자동화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p><h2>사람에게 남길 일, 맡길 일</h2><ul class="chk"><li><b>맡길 일</b> — 자료 모으기, 정리, 형식이 정해진 보고서, 정해진 안내 문자, 일정 알림.</li><li><b>사람에게 남길 일</b> — 최종 승인, 고객과의 관계, 예외 상황 판단, 돈이 오가는 결정.</li><li>자동화는 사람을 줄이는 것보다 <b>덜 뽑게</b> 하고, 지금 있는 사람이 더 중요한 일을 하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li></ul><h2>자주 묻는 질문</h2><h3>AI를 도입하면 직원을 줄여야 하나요?</h3><p>아닙니다. 대부분은 사람을 줄이기보다 덜 뽑게 되고, 지금 있는 직원이 반복 업무 대신 고객 응대·영업 같은 일에 집중하게 됩니다.</p><h3>작은 회사도 효과가 있나요?</h3><p>오히려 한 사람의 시간이 소중한 작은 회사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반복 업무 하나로 작게 시작해 효과를 숫자로 확인하세요.</p><h3>찬스는 어떻게 시작하나요?</h3><p>무료 업무 진단(약 30분)에서 지금 업무와 걸리는 시간을 듣고, 자동화할 일과 사람이 할 일을 나눠 드립니다. 단순 자동화는 55~165만 원, 1~2주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20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음식점에 홈페이지가 필요한 이유 — 외국인 손님은 다국어 QR 메뉴판에서 주문합니다</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restaurant-website-foreign-customers-qr-menu</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restaurant-website-foreign-customers-qr-menu</guid><category>소상공인</category><description>외국인 손님이 메뉴판 앞에서 그냥 나가는 이유와, QR을 찍으면 자기 나라 말로 메뉴를 보고 한글 주문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주는 다국어 메뉴판 만드는 법. 번역 주의점, 표시해야 할 정보,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대부분의 음식점은 외국인 손님 대비가 거의 안 되어 있습니다. 한글 메뉴판 하나로는 손님이 뭘 시킬지, 매운지, 무슨 고기인지 알 수 없습니다. 테이블에 QR 하나 붙이는 것만으로 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외국인 손님은 메뉴를 이해하지 못하면 주문을 망설이거나 그냥 나갑니다. 테이블에 QR을 붙여 두면 손님이 휴대폰 카메라로 찍는 순간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자기 나라 말로 메뉴가 열리고, 맵기·고기 종류·채식 여부까지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고른 메뉴를 한글로 크게 보여주는 화면을 직원에게 내밀면 말이 안 통해도 주문이 끝납니다. 이 메뉴판을 음식점 홈페이지 안에 두면 검색으로 가게를 찾는 손님도 미리 메뉴를 볼 수 있어, 메뉴판과 홈페이지를 함께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p><h2>외국인 손님이 그냥 나가는 이유</h2><ul class="chk"><li><b>메뉴 이름만으로는 무슨 음식인지 모릅니다</b> — "제육볶음"을 소리 나는 대로 적어 둬도 돼지고기인지, 매운지 알 수 없습니다.</li><li><b>물어보기 어렵습니다</b> — 맵기·알레르기·채식 여부를 묻지 못하면 안전한 메뉴만 고르거나 나갑니다.</li><li><b>번역 앱은 메뉴판에 약합니다</b> — 사진 번역으로 음식 이름이 엉뚱하게 나와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li></ul><h2>다국어 QR 메뉴판은 이렇게 동작합니다</h2><ul class="chk"><li>테이블·벽에 붙은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습니다 (앱 설치 없음).</li><li>휴대폰 언어에 맞춰 메뉴가 자동으로 그 나라 말로 열립니다.</li><li>메뉴마다 사진·설명·가격과 맵기·고기 종류·채식 표시가 있습니다.</li><li>"직원에게 보여주기"를 누르면 고른 메뉴가 큰 한글 글씨로 나옵니다. 직원은 보고 받기만 하면 됩니다.</li></ul><p><a href="/demo/qr-menu">다국어 QR 메뉴판 데모를 직접 써 보세요 →</a> 휴대폰 언어를 영어로 바꿔 열면 영어로 나옵니다.</p><h2>메뉴판에 꼭 넣어야 할 정보</h2><p>외국인 손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부터 적습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정보</th><th>왜 필요한가</th><th>표시 예</th></tr></thead><tbody><tr><td>무슨 음식인지</td><td>이름만으로는 모름</td><td>Spicy stir-fried pork with rice</td></tr><tr><td>맵기</td><td>매운 음식을 못 먹는 손님이 많음</td><td>매움 / 안 매움 / 맵기 조절 가능</td></tr><tr><td>고기 종류</td><td>종교·식습관 때문에 확인</td><td>돼지고기 · 소고기 · 해산물</td></tr><tr><td>채식 가능 여부</td><td>채식 손님이 고를 수 있게</td><td>채식 가능 / 고기 빼기 가능</td></tr><tr><td>사진</td><td>설명보다 빠름</td><td>실제 나오는 모습</td></tr><tr><td>가격</td><td>주문 전 확인</td><td>원화 그대로</td></tr></tbody></table></div><h2>번역할 때 주의할 점</h2><ul class="chk"><li><b>음식 이름은 설명 + 한국어 발음</b> — "Kimchi Stew (김치찌개)"처럼 무슨 음식인지와 원래 이름을 같이 적습니다.</li><li><b>기계 번역 그대로 쓰지 않기</b> — 공개 전에 메뉴 하나하나 뜻이 맞는지 확인합니다.</li><li><b>가격은 원화 그대로</b> — 환산 금액은 환율이 바뀌면 틀려집니다.</li><li><b>메뉴가 바뀌면 모든 언어를 같이</b> — 한글만 고치고 외국어를 놔두면 주문이 꼬입니다.</li></ul><h2>홈페이지와 함께 두면 좋은 이유</h2><p>여행 온 손님은 가게에 오기 전에 지도와 검색으로 미리 메뉴를 봅니다. 같은 다국어 메뉴가 홈페이지에 있으면 검색에서 가게를 찾고, 미리 메뉴를 고르고, 와서 QR로 바로 주문하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구글 지도에 가게 정보와 홈페이지 주소를 정확히 등록해 두는 것도 함께 챙기세요.</p><h2>자주 묻는 질문</h2><h3>외국인 손님이 별로 없는데도 필요할까요?</h3><p>가끔 오는 손님도 주문이 쉬우면 후기와 지도 평점으로 다음 손님을 데려옵니다. 영어 한 가지 QR 메뉴판부터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p><h3>종이 메뉴판을 번역해서 붙이면 안 되나요?</h3><p>됩니다. 다만 메뉴·가격이 바뀔 때마다 다시 인쇄해야 하고, 맵기·재료 같은 설명을 다 넣기 어렵습니다. QR 메뉴판은 고치면 바로 반영됩니다.</p><h3>찬스는 어떻게 만들어 주나요?</h3><p>메뉴판 사진을 보내주시면 영어·일본어·중국어 메뉴판과 음식점 홈페이지를 함께 만들고, 인쇄용 QR을 드립니다. 번역은 공개 전에 확인받습니다. 제작비 없이 월 11,000원부터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Sun, 18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홈페이지 만든 업체(프리랜서)가 연락이 안 될 때 — 사이트 살리는 순서 6단계</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agency-disappeared-what-to-do</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agency-disappeared-what-to-do</guid><category>도메인·이전</category><description>크몽·프리랜서·제작 업체가 연락이 끊겼을 때 홈페이지를 살리는 순서. 도메인 명의 확인, 원본 저장, 호스팅 만료 대응, 관리자 복구, 검색 노출 유지, 다음 업체와 계약할 때 확인할 것까지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홈페이지를 만들어 준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안 되는 일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당황해서 새로 만들기 전에, 순서대로 확인하면 지금 사이트와 검색 노출을 대부분 지킬 수 있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가장 먼저 도메인이 누구 명의인지, 언제 만료되는지 확인하세요. 도메인만 사장님 명의로 살아 있으면 사이트는 거의 다 되살릴 수 있습니다. 그다음 사이트가 열리는 동안 화면·글·사진을 모두 저장하고, 호스팅 만료일과 관리자 접속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새 업체로 옮길 때는 기존 주소를 그대로 쓰거나 새 주소로 연결해 검색 노출이 끊기지 않게 하고, 이번에는 도메인·호스팅 계정을 사장님 명의로, 소스코드 제공 조건을 계약서에 남기세요.</p><h2>1단계: 도메인부터 확인하세요</h2><ul class="chk"><li><b>도메인 명의</b> — 후이즈 검색(KISA 후이즈, 등록 기관 조회)으로 등록자 이름을 확인합니다. 사장님·회사 명의면 가장 좋은 상황입니다.</li><li><b>만료일</b> — 만료가 가까우면 연장부터 하세요. 도메인이 만료되면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li><li><b>업체 명의라면</b> — 등록 기관에 명의 이전을 요청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등 증빙이 필요하고 기간은 기관마다 다릅니다.</li></ul><h2>2단계: 열릴 때 원본을 저장하세요</h2><ul class="chk"><li>모든 페이지를 휴대폰·PC로 캡처하고, 글과 사진 파일을 따로 저장합니다.</li><li>문의폼으로 받던 내용, 예약·회원 데이터가 있다면 관리자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li><li>이미 안 열린다면 검색엔진 저장본이나 예전에 받은 시안 파일을 모아 둡니다.</li></ul><h2>3단계: 호스팅·관리자 상태를 확인하세요</h2><p>상태별로 할 일이 다릅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지금 상태</th><th>할 일</th><th>급한 정도</th></tr></thead><tbody><tr><td>사이트는 열림, 수정만 못 함</td><td>원본 저장 후 새 관리처로 이전</td><td>보통</td></tr><tr><td>호스팅 만료 안내를 받음</td><td>만료 전 원본 저장, 이전 준비</td><td>급함</td></tr><tr><td>사이트가 안 열림, 도메인은 살아 있음</td><td>남은 자료로 재구축 후 같은 도메인 연결</td><td>급함</td></tr><tr><td>도메인 만료가 임박</td><td>도메인 연장부터</td><td>가장 급함</td></tr><tr><td>관리자 비밀번호 모름</td><td>호스팅·플랫폼 계정 소유자 확인, 비밀번호 재설정</td><td>보통</td></tr></tbody></table></div><h2>4단계: 살릴지, 새로 만들지 정하세요</h2><ul class="chk"><li><b>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손님에게 익숙하다면</b> — 같은 화면으로 다시 올리고 휴대폰 화면·속도·보안(https)만 바로잡는 게 빠릅니다.</li><li><b>휴대폰에서 깨지고 오래됐다면</b> — 이번 기회에 새로 만드는 게 장기적으로 쌉니다. 기존 글·사진은 그대로 옮깁니다.</li></ul><h2>5단계: 검색 노출을 끊기지 않게 옮기세요</h2><ul class="chk"><li>같은 도메인을 쓰면 검색 노출이 거의 그대로 이어집니다.</li><li>페이지 주소가 바뀌면 예전 주소를 새 주소로 연결(리다이렉트)합니다.</li><li>오픈 뒤 구글 서치콘솔·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합니다.</li></ul><h2>6단계: 다음 업체와는 이것만 남기세요</h2><ul class="chk"><li>도메인·호스팅 계정은 사장님(회사) 명의로</li><li>소스코드를 언제, 어떤 조건으로 넘겨받는지 계약서에</li><li>수정 요청 방법과 처리 기간, 업체가 그만둘 때 넘겨줄 자료 목록</li></ul><h2>자주 묻는 질문</h2><h3>크몽에서 맡긴 업체가 연락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하나요?</h3><p>먼저 도메인 명의와 만료일을 확인하고, 사이트가 열리는 동안 원본을 저장하세요. 그다음 새로 관리할 곳에 기존 주소를 그대로 이어 옮기면 검색 노출도 지킬 수 있습니다.</p><h3>소스코드를 못 받았는데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h3><p>사이트가 열리면 화면과 글·사진을 기준으로 같은 모양으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새로 기획하지 않아도 됩니다.</p><h3>도메인이 업체 이름으로 되어 있어요.</h3><p>등록 기관에 명의 이전을 요청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등 증빙을 준비하고, 진행이 어려우면 새 도메인으로 옮기면서 기존 주소 연결을 시도합니다.</p><h3>찬스도 이런 홈페이지를 살려 주나요?</h3><p>네. 다른 업체가 만든 사이트의 상태를 무료로 진단하고, 같은 화면으로 되살린 뒤 월 11,000원부터 관리합니다. 되살린 사례는 제작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Fri, 16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홈페이지 외주, 프리랜서와 업체(법인) 중 어디에 맡길까? — 연락 두절 위험 줄이는 법</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freelancer-vs-company</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freelancer-vs-company</guid><category>비용·계약</category><description>재능마켓 프리랜서와 법인 제작 업체의 차이를 가격·연락 지속성·계약·명의·사후 관리로 비교하고, 담당자가 연락이 끊겨도 사이트를 지키는 계약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홈페이지를 맡긴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안 되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실력보다 중요한 건 &quot;그 사람이 없어져도 내 사이트가 멈추지 않느냐&quot;입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한 번 만들고 거의 고치지 않을 단순한 페이지라면 프리랜서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오픈 뒤에도 가격·사진을 계속 바꾸고, 문의·예약·결제처럼 멈추면 손해가 나는 기능이 있다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가 이어서 책임지는 법인 업체가 안전합니다. 어디에 맡기든 도메인·호스팅 계정을 사장님 명의로 만들고, 소스코드 제공 조건과 그만둘 때 넘겨줄 자료 목록을 계약서에 남기세요.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담당자가 사라져도 사이트는 지킬 수 있습니다.</p><h2>무엇이 다른가요</h2><p>실력이 아니라 구조의 차이입니다. 좋은 프리랜서도 많지만, 한 사람에게 사이트가 묶이는 구조는 그대로입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확인할 것</th><th>개인 프리랜서</th><th>법인 제작 업체</th></tr></thead><tbody><tr><td>처음 비용</td><td>대체로 낮음</td><td>범위에 따라 다양 (월 구독형도 있음)</td></tr><tr><td>담당자가 연락이 안 되면</td><td>사이트 관리도 같이 멈춤</td><td>회사가 다른 담당자로 이어서 처리</td></tr><tr><td>계약·증빙</td><td>거래 방식에 따라 다름</td><td>계약서·세금계산서·카드결제</td></tr><tr><td>사업자 정보 확인</td><td>어려울 때가 있음</td><td>사업자등록번호·통신판매업 신고 공개</td></tr><tr><td>계정 명의</td><td>작업자 명의로 남기도 함</td><td>사장님 명의로 정리하는지 확인</td></tr><tr><td>오픈 뒤 관리</td><td>개인 일정에 따라 다름</td><td>수정 처리 기간을 정해 두는 경우가 많음</td></tr></tbody></table></div><h2>연락이 끊기면 실제로 생기는 일</h2><ul class="chk"><li><b>수정할 사람이 없음</b> — 가격·영업시간 하나 바꾸려 해도 맡길 곳이 없습니다.</li><li><b>호스팅·도메인 만료</b> — 작업자 명의 계정이면 만료 안내가 사장님께 오지 않아 사이트가 갑자기 꺼집니다.</li><li><b>관리자 접속 불가</b> — 비밀번호를 작업자만 알고 있으면 글 하나 못 올립니다.</li><li><b>소스코드 없음</b> — 다른 곳에 맡기려 해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li></ul><h2>어디에 맡기든 계약서에 이것만은</h2><ul class="chk"><li>도메인·호스팅·관리자 계정은 사장님(회사) 명의로 만든다</li><li>소스코드와 디자인 원본을 언제, 어떤 조건으로 넘겨주는지</li><li>오픈 뒤 수정 방법·비용·처리 기간</li><li>작업자가 그만둘 때 넘겨줄 자료 목록 (계정 정보, 원본, 사진)</li><li>사업자등록번호와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li></ul><h2>이미 연락이 끊겼다면</h2><p>도메인 명의와 만료일부터 확인하고, 사이트가 열리는 동안 원본을 저장하세요. 순서는 <a href="/guides/website-agency-disappeared-what-to-do">업체가 연락이 안 될 때 사이트 살리는 순서</a>에 정리했습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크몽 같은 재능마켓에서 맡겨도 되나요?</h3><p>단순한 작업이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오픈 뒤에도 계속 관리가 필요하다면 계정 명의와 소스코드 제공 조건을 반드시 계약서로 남기세요. 연락이 끊겨도 사이트를 지킬 수 있습니다.</p><h3>법인 업체는 왜 더 안전한가요?</h3><p>담당자 한 명이 아니라 회사가 계약 주체라서, 사람이 바뀌어도 회사가 이어서 처리할 책임이 있습니다. 사업자 정보와 세금계산서로 거래 증빙도 남습니다.</p><h3>프리랜서가 만든 사이트도 찬스가 이어서 관리하나요?</h3><p>네. 도메인과 남은 자료를 확인한 뒤 같은 화면으로 되살리고, 이후 월 11,000원부터 관리합니다. 상태 진단은 무료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Fri, 16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스마트스토어만 있으면 될까? 자사몰이 필요한 4가지 경우</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smartstore-vs-own-shopping-mall</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smartstore-vs-own-shopping-mall</guid><category>결제·신고</category><description>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내 도메인 쇼핑몰)의 차이를 수수료, 고객 데이터, 재구매, 정기결제 기준으로 비교하고, 둘을 함께 쓰는 현실적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처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면 스마트스토어가 가장 쉽습니다. 그런데 판매가 늘수록 &quot;수수료가 아깝다&quot;, &quot;단골 연락처가 없다&quot;는 고민이 생깁니다. 그때가 자사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처음 판매를 시작하거나 네이버 검색 유입이 중요하면 스마트스토어가 맞습니다. 반대로 재구매 손님이 많아 단골 관리가 중요하거나, 매달 자동결제(구독)가 필요하거나, 브랜드를 내 방식대로 보여주고 싶거나,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커졌다면 자사몰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은 둘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 스마트스토어로 새 손님을 만나고 자사몰로 단골을 붙잡는 방식으로 함께 씁니다. 자사몰 카드결제는 PG 가입이 필요하며, 찬스를 통한 토스페이먼츠 가입은 가입비·연회비가 없습니다.</p><h2>두 곳은 맡은 일이 다릅니다</h2><p><b>스마트스토어</b>는 네이버라는 큰 시장 안에 차린 가게입니다. 검색과 네이버쇼핑으로 손님이 들어오고, 결제·정산·배송 관리 도구가 다 갖춰져 있어 시작이 빠릅니다. 대신 네이버의 규칙과 수수료를 따르고, 손님은 "네이버에서 샀다"고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p><b>자사몰</b>은 내 도메인에 차린 단독 매장입니다. 디자인과 혜택, 회원 관리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손님 데이터가 내 것이 됩니다. 대신 손님을 데려오는 일은 직접 해야 합니다.</p><h2>한눈에 비교</h2><p>정확한 수수료는 등급·결제수단·유입 경로에 따라 달라지므로 각 플랫폼 공지와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p><div class="gd-tbl"><table><thead><tr><th>구분</th><th>스마트스토어</th><th>자사몰</th></tr></thead><tbody><tr><td>시작 속도</td><td>가입 후 바로 판매</td><td>쇼핑몰 제작 + PG 가입 필요</td></tr><tr><td>손님 유입</td><td>네이버 검색·쇼핑에서 자연 유입</td><td>광고·SNS·단골 등 직접 모아야 함</td></tr><tr><td>수수료</td><td>결제 수수료 + 네이버쇼핑 경유 시 매출연동 수수료</td><td>PG 결제 수수료만 (찬스 경유 토스 1.95~3.4% 심사 확정)</td></tr><tr><td>고객 데이터</td><td>플랫폼 규칙 안에서만</td><td>회원·구매 이력을 직접 보유</td></tr><tr><td>디자인·혜택</td><td>정해진 틀 안에서</td><td>자유롭게 설계</td></tr><tr><td>정기결제(구독)</td><td>제한적</td><td>빌링으로 직접 설계</td></tr></tbody></table></div><h2>자사몰이 필요한 4가지 경우</h2><ul class="chk"><li><b>재구매 손님이 많을 때</b> — 단골 연락처와 구매 이력을 직접 갖고 쿠폰·적립금으로 다시 부를 수 있어야 합니다.</li><li><b>매달 자동결제가 필요할 때</b> — 정기배송, 멤버십, 수강료처럼 카드 한 번 등록으로 매달 청구하는 구조는 자사몰에서 설계하기 쉽습니다.</li><li><b>브랜드를 제대로 보여주고 싶을 때</b> — 상세 이야기, 후기, 브랜드 소개를 정해진 틀 없이 보여줄 수 있습니다.</li><li><b>수수료 부담이 커졌을 때</b> — 판매가 늘면 플랫폼 수수료 차이가 커집니다. 단골 주문만 자사몰로 옮겨도 차이가 납니다.</li></ul><h2>함께 쓰는 현실적인 순서</h2><p><b>1. 스마트스토어로 시작</b>해 상품 반응과 검색 키워드를 확인합니다. <b>2. 반응 좋은 상품이 생기면 자사몰</b>을 열고, 택배 상자 안내문·카톡 채널로 단골을 자사몰 회원으로 초대합니다. <b>3. 자사몰 전용 혜택</b>(재구매 쿠폰, 정기배송 할인)을 둬서 이유를 만듭니다. <b>4. 주문·재고는 한 화면</b>에서 보도록 연동해 관리 부담을 줄입니다.</p><p>자사몰 카드결제는 PG 가입이 필요합니다. 순서와 심사 준비는 <a href="/guides/toss-payments-pg-signup-order">PG 가입 순서 가이드</a>에 정리했습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자사몰을 만들면 스마트스토어를 닫아야 하나요?</h3><p>아닙니다. 스마트스토어는 새 손님을 만나는 창구로 두고, 자사몰은 단골과 브랜드 관리용으로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p><h3>자사몰은 손님이 안 오지 않나요?</h3><p>처음부터 새 손님을 기대하기보다 이미 산 손님을 다시 부르는 곳으로 시작하세요. 택배 안내문, 카톡 채널, 재구매 쿠폰이 출발점입니다.</p><h3>자사몰 제작비는 얼마인가요?</h3><p>찬스 기준 회원가입·결제가 들어가는 풀스택은 구독 월 110,000원(36개월 약정) 또는 구매 3,300,000원부터입니다. 범위에 따라 상담 후 정합니다.</p><h3>카드결제는 어떻게 붙이나요?</h3><p>PG(토스페이먼츠 등)에 가입하고 심사를 받은 뒤 결제창을 연동합니다. 찬스를 통한 토스페이먼츠 가입은 가입비·연회비가 없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13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당근 비즈프로필로 동네 손님 모으는 법 — 소식·광고 세팅 순서</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daangn-bizprofile-ad-guide</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daangn-bizprofile-ad-guide</guid><category>검색 노출</category><description>당근 비즈프로필 만들기, 업종·가격표 정리, 소식 쓰는 법, 광고 지역·연령·예산 세팅, 세금계산서 정보까지 처음 하는 사장님이 실수하기 쉬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당근은 &quot;우리 동네&quot;를 보는 앱이라 가까운 손님을 만나기 좋습니다. 다만 프로필이 비어 있거나 가격이 예전 그대로면 광고비만 나가고 연락은 오지 않습니다. 광고보다 먼저 정리할 것부터 순서대로 보세요.</p><h2>30초 핵심 답변</h2><p>광고부터 켜지 말고 ① 업종·주소·영업시간·가격표를 지금 기준으로 맞추고 ② 사업자 인증을 받은 뒤 ③ 소식을 2~3개 쌓고 ④ 그중 하나로 광고를 하세요. 광고는 동네 몇 곳, 하루 5천~1만원, 7일로 작게 시작해 &quot;조회 100명당 채팅 수&quot;를 비교한 뒤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광고 계정의 세금계산서 받는 사업자 정보도 미리 확인하세요. 법인으로 비용 처리하려면 공급받는자가 법인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p><h2>1단계: 비즈프로필부터 정리</h2><ul class="chk"><li><b>업종</b> — 실제 하는 일에 가장 가까운 업종으로. 업종을 바꾸면 당근 검수를 거쳐 반영됩니다.</li><li><b>주소·전화·영업시간</b> —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와 글자 하나까지 똑같이 맞춥니다.</li><li><b>가격표</b> — 예전 가격이 남아 있으면 광고 문구와 달라져 손님이 헷갈립니다. 지금 가격으로 고치세요.</li><li><b>사업자 인증</b> — 인증 표시가 붙으면 동네 손님이 믿고 연락합니다.</li><li><b>운영자 관리</b> — 누가 관리자로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고, 예전 직원이나 모르는 계정은 정리합니다.</li></ul><h2>2단계: 소식은 이렇게 쓰세요</h2><p>소식은 광고의 재료입니다. 잘 쓴 소식 하나를 광고로 돌리게 되니, 처음에 신경 쓸수록 좋습니다.</p><ul class="chk"><li><b>제목에 대상과 숫자</b> — "계양구 사장님, 매장 홈페이지 월 11,000원"처럼 누구에게 무엇을 얼마에 주는지.</li><li><b>사진은 3~4장</b> — 표지, 포함 내용, 실제 사례, 마지막에 행동 안내.</li><li><b>채팅할 이유 하나</b> — "상호만 보내주시면 먼저 보여드려요"처럼 부담 없는 첫걸음.</li><li><b>가격·조건은 정확히</b> — VAT, 약정 같은 조건을 작게라도 적어 두면 문의 후 실망이 줄어듭니다.</li><li><b>주 1~2회 꾸준히</b> — 사례, 자주 받는 질문, 이벤트를 번갈아 올립니다.</li></ul><h2>3단계: 광고는 작게 시작해 비교</h2><p>처음 7일은 시험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래처럼 작게 시작해 반응을 본 뒤 늘립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항목</th><th>처음 추천</th><th>이유</th></tr></thead><tbody><tr><td>지역</td><td>매장 주변 동네 또는 구 단위</td><td>당근은 가까운 손님 위주라 넓히면 한 지역 노출이 줄어듦</td></tr><tr><td>연령</td><td>실제 손님 연령대로 좁히기</td><td>관계없는 클릭을 줄여 같은 돈으로 더 많이 보이게</td></tr><tr><td>하루 예산·기간</td><td>5천~1만원 × 7일</td><td>반응을 보고 2주차에 늘리기</td></tr><tr><td>광고 소재</td><td>직접 쓴 소식 1개</td><td>자동 추천 소재는 가격·조건이 다를 수 있음</td></tr><tr><td>메뉴·가격 표시 옵션</td><td>가격표가 최신일 때만 켜기</td><td>예전 가격이 함께 뜨면 혼란</td></tr><tr><td>결제</td><td>충전한 광고캐시 계정 확인</td><td>다른 광고 계정이면 카드 결제가 새로 생길 수 있음</td></tr></tbody></table></div><h2>4단계: 결과는 이렇게 보세요</h2><p>조회 수만 보면 착각하기 쉽습니다. <b>조회 100명당 채팅이 몇 건인지</b>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같은 예산으로 소식이나 지역을 바꿔 가며 이 숫자가 높은 쪽에 예산을 몰아주면 됩니다.</p><p>소식 안 링크에는 꼬리표를 붙이면(예: <code>?utm_source=daangn</code>) 당근에서 홈페이지로 넘어온 방문을 분석 도구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링크가 도착하는 곳은 광고 문구와 같은 말을 하는 전용 페이지가 좋습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광고를 하면 바로 문의가 오나요?</h3><p>프로필과 소식이 정리돼 있어야 문의로 이어집니다. 조회는 많은데 채팅이 없다면 소식의 제목·사진·채팅할 이유를 먼저 바꿔 보세요.</p><h3>전국으로 광고해도 되나요?</h3><p>가능하지만 당근은 동네 중심이라 넓히면 한 지역에 보이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전국 손님이 목표라면 검색 광고와 함께 비교하세요.</p><h3>광고비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받나요?</h3><p>광고 계정의 광고캐시 관리에서 세금계산서 공급받는자 정보를 확인·수정합니다. 법인이면 법인 사업자 정보로 맞춰 두세요.</p><h3>소식에 홈페이지 링크를 넣어도 되나요?</h3><p>넣을 수 있습니다. 광고 문구와 같은 내용을 보여주는 전용 페이지로 연결하면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아집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13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업무 자동화 잘하는 회사 고르는 기준 7가지 (AI 에이전트·RPA 업체 추천받기 전에)</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how-to-choose-work-automation-company</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how-to-choose-work-automation-company</guid><category>업무 자동화</category><description>업무 자동화·AI 에이전트·RPA 업체를 추천받기 전에 확인할 7가지 기준과 업체 유형별(솔루션 판매사·대형 SI·프리랜서·업무 인터뷰형 팀) 장단점, 견적 비교 질문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quot;업무 자동화 잘하는 회사&quot;는 회사 크기나 광고로 가려지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의 지금 일하는 방식을 먼저 듣고, 작게 시작해서 효과를 숫자로 보여 주는 곳이 결국 잘하는 회사입니다. 직원 50명 이하 회사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업무 자동화를 잘하는 회사는 견적보다 업무 인터뷰를 먼저 합니다. 고를 때는 일곱 가지를 보세요. 우리 업무를 직접 듣고 자동화할 일과 사람이 할 일을 나눠 주는지, 비슷한 업종의 실제 도입 사례와 절감 계산(월 절감액 × 회수 기간)을 보여 주는지, 작은 업무 하나로 먼저 시작할 수 있는지, 데이터와 결과물이 우리 회사 소유인지, 오류가 났을 때 누가 며칠 안에 고치는지, 엑셀·카톡·메일처럼 지금 쓰는 도구와 이어지는지, 구축 뒤 운영 비용이 문서로 정해져 있는지입니다. 직원 50명 이하 회사라면 큰 솔루션을 사기보다 반복 업무 1~2개를 2주 안에 자동화해 효과를 확인한 뒤 넓히는 방식이 안전합니다.</p><h2>기준 1~3: 우리 일을 아는가</h2><ul class="chk"><li><b>견적 전에 업무 인터뷰를 하는가</b> — 누가, 언제, 어떤 파일로, 몇 시간 쓰는지 묻지 않고 바로 가격을 말하는 곳은 솔루션을 파는 곳에 가깝습니다.</li><li><b>비슷한 업종 사례와 절감 계산을 보여 주는가</b> — "AI로 다 됩니다"보다 "이 업무는 월 40시간 → 4시간, 회수 기간 4개월"처럼 숫자로 말하는지 보세요. 고객사 추산인지 실측인지도 물어보세요.</li><li><b>사람이 해야 할 일을 구분해 주는가</b> — 최종 승인, 고객 응대의 마지막 판단처럼 자동화하면 안 되는 일을 먼저 짚어 주는 곳이 믿을 만합니다.</li></ul><h2>기준 4~5: 작게 시작하고, 내 것으로 남는가</h2><ul class="chk"><li><b>작은 업무 하나로 시작할 수 있는가</b> — 주문 취합, 일일 보고서, 견적서 발송처럼 반복 업무 하나를 1~2주 안에 만들어 보고 결정하는 방식이 실패 비용이 적습니다.</li><li><b>데이터와 결과물은 누구 소유인가</b> — 자동화가 만든 엑셀·DB·문서가 우리 회사 계정에 쌓이는지, 해지하면 무엇을 넘겨받는지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li></ul><h2>기준 6~7: 운영 중에 드러나는 것</h2><ul class="chk"><li><b>지금 쓰는 도구와 이어지는가</b> — 엑셀, 구글 시트, 카카오톡, 메일, 기존 ERP와 연결되는지 보세요. 새 프로그램을 직원이 다시 배워야 하면 현장에서 안 씁니다.</li><li><b>고장 나면 누가, 며칠 안에 고치나</b> — 사이트 구조나 양식이 바뀌면 자동화는 멈출 수 있습니다. 오류 알림, 수정 기간, 월 운영비를 문서로 받아 두세요.</li></ul><h2>업체 유형별로 잘 맞는 회사가 다릅니다</h2><p>"잘하는 회사"는 우리 회사 규모와 업무에 맞는 유형 안에서 고르는 게 빠릅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업체 유형</th><th>잘 맞는 경우</th><th>주의할 점</th></tr></thead><tbody><tr><td>RPA·AI 솔루션 판매사</td><td>이미 정해진 업무를 표준 기능으로 처리</td><td>라이선스 비용, 우리 업무에 맞춘 수정이 어려울 수 있음</td></tr><tr><td>대형 SI 회사</td><td>직원 수백 명 이상, 여러 시스템 연동</td><td>기간·비용이 크고 작은 업무는 맡기 어려움</td></tr><tr><td>프리랜서·재능마켓</td><td>범위가 분명한 단건 자동화</td><td>운영 중 오류 대응, 담당자 연락 지속성</td></tr><tr><td>업무 인터뷰형 소규모 팀</td><td>직원 50명 이하, 엑셀·카톡 중심 업무</td><td>팀 규모와 동시 진행 건수 확인</td></tr></tbody></table></div><h2>견적은 같은 질문으로 비교하세요</h2><p>업체 세 곳에 아래 질문을 똑같이 보내고 답을 표로 비교하세요.</p><div class="gd-tbl"><table><thead><tr><th>물어볼 것</th><th>좋은 답</th><th>주의할 답</th></tr></thead><tbody><tr><td>우리 업무를 먼저 들어 보나요?</td><td>인터뷰·진단 일정을 먼저 잡음</td><td>바로 패키지 가격 안내</td></tr><tr><td>비슷한 업종 사례와 절감 효과는?</td><td>업종·업무·숫자로 설명</td><td>&quot;AI라서 다 됩니다&quot;</td></tr><tr><td>작은 업무 하나로 먼저 해 볼 수 있나요?</td><td>범위·기간·금액을 나눠 제안</td><td>전체 계약만 가능</td></tr><tr><td>데이터·결과물은 누구 소유인가요?</td><td>우리 계정에 저장, 해지 시 이관</td><td>업체 서버에만 보관</td></tr><tr><td>멈추면 며칠 안에 고치나요?</td><td>알림 방식·처리 기간을 숫자로</td><td>&quot;그때그때 봐 드려요&quot;</td></tr><tr><td>구축 뒤 매달 드는 돈은?</td><td>운영비 항목을 문서로</td><td>답을 피함</td></tr></tbody></table></div><h2>자주 묻는 질문</h2><h3>업무 자동화 잘하는 회사 추천해 주세요.</h3><p>특정 회사를 정답으로 고르기보다, 위 일곱 가지 기준과 질문표로 두세 곳을 비교하는 게 정확합니다. 직원 50명 이하라면 업무 인터뷰를 먼저 하고 작은 업무부터 만들어 주는 곳이 실패 비용이 적습니다. 찬스도 그런 방식으로 진행하니 비교 대상에 넣어 보셔도 좋습니다.</p><h3>AI 에이전트와 RPA는 뭐가 다른가요?</h3><p>RPA는 정해진 순서를 그대로 반복하고, AI 에이전트는 문서를 읽고 분류·요약·판단 보조까지 합니다. 순서가 늘 같으면 RPA, 매번 내용이 다르면 AI 에이전트가 맞습니다.</p><h3>비용은 얼마나 드나요?</h3><p>찬스 기준 단순 자동화는 55~165만원(1~2주), 여러 업무를 묶으면 330~880만원 범위이며 업무 진단은 무료입니다. 업체마다 범위가 다르니 같은 업무로 견적을 받아 비교하세요.</p><h3>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h3><p>도입 전 업무 시간을 적어 두고, 도입 뒤 한 달 동안 같은 업무 시간을 비교합니다. 월 절감액에 3~6개월을 곱한 금액 안에서 도입비를 정하면 무리가 없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13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홈페이지 잘 만드는 회사 추천받기 전에 — 예산·업종별로 맞는 제작 방식 정리</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company-recommendation-by-budget</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company-recommendation-by-budget</guid><category>비용·계약</category><description>홈페이지 제작 업체를 추천받기 전에 직접 제작(빌더)·프리랜서·에이전시·월 구독형 중 우리 예산과 업종에 맞는 방식을 고르는 법, 업종별 필수 요소와 업체에 물어볼 질문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quot;홈페이지 잘 만드는 회사&quot;는 예산과 목적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회사 이름부터 찾기 전에 어떤 방식이 우리에게 맞는지 정하면, 비교할 곳이 세 곳 안으로 줄어듭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홈페이지를 잘 만드는 회사는 예쁜 시안보다 문의가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곳입니다. 먼저 방식을 고르세요. 시간이 있고 직접 고칠 수 있으면 아임웹·윅스 같은 빌더로 직접, 범위가 작고 한 번이면 프리랜서, 브랜딩과 기능이 많으면 에이전시, 목돈 없이 빨리 시작하고 관리까지 맡기려면 월 구독형이 맞습니다. 업체를 고를 때는 실제 운영 사이트 주소, 모바일 화면, 검색 등록 포함 여부, 오픈 뒤 수정 비용, 소스코드·도메인 소유, 문의가 사장님에게 오는 방식을 같은 질문으로 비교하세요.</p><h2>잘 만든 홈페이지의 기준</h2><ul class="chk"><li><b>휴대폰에서 3초 안에 무엇을 하는 곳인지 보인다</b> — 첫 화면에 업종·지역·대표 상품과 연락 버튼이 있어야 합니다.</li><li><b>문의가 바로 사장님에게 온다</b> — 전화·카톡·문의가 휴대폰 알림으로 오는지 확인하세요.</li><li><b>검색에 나온다</b> — 구글·네이버 등록, 페이지별 제목·설명, 사이트맵, 그리고 ChatGPT 같은 AI 검색이 읽을 수 있는 구조까지 포함되면 좋습니다.</li><li><b>오픈 뒤 고치기 쉽다</b> — 가격·사진 변경을 며칠 안에, 얼마에 해 주는지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li></ul><h2>예산·상황별로 맞는 방식</h2><p>업체마다 금액이 다르니 3년 총비용으로 비교하세요.</p><div class="gd-tbl"><table><thead><tr><th>방식</th><th>이럴 때 맞음</th><th>주의할 점</th></tr></thead><tbody><tr><td>빌더로 직접 (아임웹·윅스 등)</td><td>시간이 있고 직접 수정하고 싶음</td><td>월 이용료, 검색 설정·디자인은 직접</td></tr><tr><td>프리랜서</td><td>범위가 작고 한 번 만들면 끝</td><td>오픈 뒤 연락·수정 지속성</td></tr><tr><td>에이전시(구매형)</td><td>브랜딩·기능이 많고 코드를 소유</td><td>수정비·서버비 별도 여부</td></tr><tr><td>월 구독형</td><td>목돈 없이 빨리 시작, 관리까지 맡김</td><td>약정 기간과 소스코드 제공 조건</td></tr></tbody></table></div><h2>업종별로 꼭 들어가야 할 것</h2><ul class="chk"><li><b>매장·병원·학원</b> — 위치·영업시간·가격표·예약 버튼, 네이버 플레이스와 같은 정보.</li><li><b>제조·유통·B2B</b> — 제품 사양, 납품 사례, 견적 요청, 회사 소개서 다운로드.</li><li><b>쇼핑몰</b> — 카드결제(PG), 통신판매업 신고 표기, 배송·교환 안내.</li><li><b>전문직(세무·노무·법률)</b> — 담당자 소개, 상담 분야, 비용 기준, 상담 신청.</li></ul><h2>업체에 똑같이 물어볼 질문</h2><p>세 곳에 같은 질문을 보내고 답을 표로 비교하세요.</p><div class="gd-tbl"><table><thead><tr><th>물어볼 것</th><th>좋은 답</th><th>주의할 답</th></tr></thead><tbody><tr><td>우리 업종 실제 운영 사이트 주소는?</td><td>주소를 바로 보내 줌</td><td>시안 이미지만 보여 줌</td></tr><tr><td>검색 등록·사이트맵 포함인가요?</td><td>포함 항목을 목록으로</td><td>&quot;SEO는 별도예요&quot;</td></tr><tr><td>오픈 뒤 단순 수정은 얼마·며칠?</td><td>금액과 기간을 숫자로</td><td>&quot;그때그때 달라요&quot;</td></tr><tr><td>소스코드·도메인은 누구 소유?</td><td>계약서 조항으로 설명</td><td>&quot;저희가 관리해 드려요&quot;</td></tr><tr><td>3년 동안 드는 돈은 모두 얼마?</td><td>제작비+월비용+수정비 합계</td><td>제작비만 말함</td></tr></tbody></table></div><h2>자주 묻는 질문</h2><h3>홈페이지 잘 만드는 회사 추천해 주세요.</h3><p>예산과 목적을 먼저 정하면 비교할 곳이 줄어듭니다. 위 표에서 맞는 방식을 고른 뒤, 같은 질문표로 두세 곳을 비교하세요. 찬스는 월 구독형과 구매형을 모두 하므로 비교 대상에 넣어 보셔도 좋습니다.</p><h3>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h3><p>랜딩 한 페이지는 보통 1~2주, 회사 소개형은 2~4주, 결제·회원 기능이 있으면 4주 이상 걸립니다. 사진·문구 자료가 빨리 오면 더 짧아집니다.</p><h3>지역 업체를 써야 하나요?</h3><p>대부분 원격으로 충분합니다. 직접 만나 상담하고 싶을 때만 가까운 업체를 우선하세요.</p><h3>먼저 보고 결정할 수 있나요?</h3><p>업체마다 다릅니다. 찬스는 상호·업종·지역을 알려 주시면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어 보여 드리고, 마음에 들 때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13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네이버 플레이스 순위, 무엇이 올리고 무엇이 떨어뜨릴까?</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naver-place-ranking-factors</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naver-place-ranking-factors</guid><category>검색 노출</category><description>&quot;인천 맛집&quot;, &quot;중앙동 맛집&quot; 같은 지역+업종 검색에서 플레이스 순위에 영향을 주는 요소, 사장님이 직접 고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순위를 떨어뜨리는 행동과 키워드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같은 동네 같은 업종인데 옆 가게만 지도 위쪽에 뜨는 이유가 궁금하셨을 겁니다. 플레이스 순위는 광고비 하나로 정해지지 않고, 검색어와 얼마나 맞는지, 손님 반응이 어떤지, 정보가 믿을 만한지가 함께 반영됩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네이버 플레이스 순위는 검색어와 매장 정보가 얼마나 맞는지(적합도), 손님이 얼마나 찾고 저장하고 리뷰를 남기는지(인기도), 정보가 정확하고 꾸준히 관리되는지(신뢰도), 그리고 검색하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장님이 바로 할 수 있는 일은 업종·메뉴·소개글에 손님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을 넣고, 사진과 영업시간을 최신으로 두고, 실제 손님 리뷰가 꾸준히 쌓이게 하는 것입니다. 가짜 리뷰나 허위 예약은 적발 시 노출 제한을 받을 수 있으니 피하세요.</p><h2>순위를 정하는 네 가지 축</h2><p>네이버는 정확한 계산식을 공개하지 않지만, 공식 안내와 업계에서 확인된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축</th><th>무엇을 보나</th><th>사장님이 할 수 있는 것</th></tr></thead><tbody><tr><td>적합도</td><td>검색어와 업종·상호·메뉴·소개글이 얼마나 맞는지</td><td>정확한 업종, 손님이 쓰는 표현으로 소개글·메뉴 작성</td></tr><tr><td>인기도</td><td>조회, 저장, 길찾기, 전화, 예약, 리뷰 같은 손님 반응</td><td>실제 손님 리뷰 요청, 예약·톡톡 기능 켜기</td></tr><tr><td>신뢰도</td><td>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 정책 위반 여부</td><td>영업시간·사진 최신화, 소식 업데이트, 조작 금지</td></tr><tr><td>거리·위치</td><td>검색한 사람의 위치와 검색어 속 지역</td><td>주소 정확히, 동네 이름 키워드 활용</td></tr></tbody></table></div><h2>사장님이 오늘 고칠 수 있는 것</h2><ul class="chk"><li><b>업종(카테고리)을 정확히</b> — "음식점" 대신 "한식 > 삼계탕"처럼 가장 구체적인 업종을 고르세요. 업종이 틀리면 그 업종 검색에 아예 안 나올 수 있습니다.</li><li><b>소개글과 메뉴에 손님의 말</b> — 손님은 "몸보신", "주차 되는 식당", "단체 회식"처럼 검색합니다. 이런 표현이 실제 사실이라면 소개글·메뉴 설명·키워드 칸에 넣으세요.</li><li><b>대표 사진과 메뉴 사진</b> — 외관, 내부, 대표 메뉴, 가격표가 보이게. 오래된 사진은 바꿉니다.</li><li><b>영업시간·휴무일 최신화</b> — 명절·임시 휴무까지 반영하세요. 헛걸음한 손님의 리뷰는 치명적입니다.</li><li><b>예약·톡톡·쿠폰 같은 기능 켜기</b> — 손님이 플레이스 안에서 행동할 수 있는 버튼이 많을수록 반응이 쌓입니다.</li><li><b>소식 올리기</b> — 신메뉴, 이벤트, 휴무 공지를 꾸준히 올리면 관리되는 매장으로 보입니다.</li></ul><h2>순위를 떨어뜨리는 행동</h2><p>네이버는 리뷰와 예약을 조작하는 행위를 정책으로 금지합니다. <b>돈을 주고 쓴 가짜 리뷰, 실제로 오지 않은 허위 예약, 여러 계정으로 저장·클릭을 반복하는 행위</b>는 적발되면 리뷰가 삭제되거나 노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p><p>정보를 자주 크게 바꾸는 것도 주의하세요. 상호나 업종을 수시로 바꾸면 그동안 쌓인 신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같은 매장을 중복 등록한 경우에는 하나로 합치는 것이 좋습니다.</p><h2>어떤 키워드를 노릴까</h2><p>"인천 맛집"처럼 넓은 지역+업종은 검색량이 많지만 경쟁도 셉니다. 처음에는 <b>동네 이름+업종</b>(중앙동 맛집, 계산동 미용실)이나 <b>지역+대표 메뉴</b>(계양구 삼계탕)처럼 좁은 키워드에서 상위를 잡고, 반응이 쌓이면 넓은 키워드로 넓혀 가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p><p>검색량은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 도구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 나오는 "경쟁정도"는 광고를 거는 업체 수를 뜻하므로, 높음이면 사러 오는 손님이 많은 키워드라는 신호로 읽으면 됩니다.</p><h2>순위는 매일 같은 기준으로 기록하세요</h2><p>플레이스 순위는 검색하는 위치와 시간, 로그인 여부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사장님 휴대폰에서 1위로 보여도 손님에게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b>같은 키워드를 같은 시간에, 같은 방식으로</b> 기록해야 변화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p><p>찬스의 플레이스 상품은 매장 1곳·키워드 1개 기준으로 키워드 진단 후 매일 낮 12시에 순위를 자동 기록해 리포트로 보냅니다(10일 44,000원부터, VAT 포함). 순위와 전화·예약·매출은 보장하지 않습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광고(파워링크)를 하면 플레이스 순위도 오르나요?</h3><p>검색 광고와 플레이스 자연 순위는 따로 정해집니다. 광고는 광고 영역에 노출되는 것이고, 플레이스 순위가 직접 올라가지는 않습니다.</p><h3>리뷰 개수가 가장 중요한가요?</h3><p>리뷰는 중요한 반응 신호지만 개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최근에 꾸준히 쌓이는지, 검색어와 매장 정보가 맞는지도 함께 봅니다.</p><h3>제 폰에서는 1위인데 손님은 못 찾는대요.</h3><p>순위는 검색 위치와 개인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장 근처에서 검색하면 가까운 매장이 위로 올라오기 쉽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기록해야 정확합니다.</p><h3>순위 보장 업체에 맡겨도 되나요?</h3><p>네이버 알고리즘은 외부 업체가 통제할 수 없어 순위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가짜 리뷰나 허위 예약을 쓰는 업체는 매장이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작업 방식을 꼭 물어보세요.</p>]]></content:encoded><pubDate>Mon, 12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쿠팡·네이버쇼핑에서 내 상품이 안 보이는 이유와 키워드 고르는 법</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coupang-naver-shopping-keyword-ranking</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coupang-naver-shopping-keyword-ranking</guid><category>검색 노출</category><description>쿠팡과 네이버쇼핑 검색 순위에 영향을 주는 요소, 상품명과 카테고리를 고치는 법, 검색량과 경쟁정도로 키워드를 고르는 법, 순위 작업을 맡길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상품은 좋은데 검색 결과 3페이지 뒤에 있으면 손님은 존재 자체를 모릅니다. 쇼핑 검색 순위는 광고비만이 아니라 상품 정보가 검색어와 맞는지, 실제로 팔리고 있는지, 믿을 만한 판매자인지가 함께 정합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네이버쇼핑은 공식적으로 검색어와 상품 정보의 일치(적합도), 클릭·판매·리뷰 같은 반응(인기도), 상품 정보의 정확성과 정책 준수(신뢰도)로 순위를 정한다고 안내합니다. 쿠팡도 판매 실적, 고객 반응, 상품 정보의 정확성, 가격·배송 조건을 반영합니다. 먼저 상품명 앞쪽에 손님이 실제 검색하는 말을 넣고, 카테고리와 속성(사이즈·소재·용량)을 정확히 채우고, 검색량은 적어도 구매 의도가 분명한 세부 키워드부터 상위를 잡으세요. 가짜 주문이나 가짜 후기는 적발 시 판매 제한을 받습니다.</p><h2>순위를 정하는 요소</h2><p>각 플랫폼이 공개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가중치는 공개되지 않고 수시로 바뀝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요소</th><th>무엇을 보나</th><th>판매자가 할 수 있는 것</th></tr></thead><tbody><tr><td>적합도</td><td>검색어와 상품명·카테고리·속성이 맞는지</td><td>상품명 앞쪽에 핵심 검색어, 세부 카테고리·속성 입력</td></tr><tr><td>인기도</td><td>클릭, 판매 실적, 리뷰, 찜</td><td>세부 키워드에서 먼저 판매·리뷰 쌓기</td></tr><tr><td>신뢰도</td><td>정보 정확성, 정책 위반·어뷰징 여부</td><td>과장·반복 키워드 금지, 정확한 상세정보</td></tr><tr><td>가격·배송</td><td>가격 경쟁력, 배송 속도와 조건(특히 쿠팡)</td><td>배송 조건 개선, 품절 관리</td></tr></tbody></table></div><h2>상품명과 카테고리부터 고치기</h2><ul class="chk"><li><b>상품명 앞쪽에 핵심 검색어</b> — "브랜드 + 상품 종류 + 핵심 특징" 순서가 기본입니다. 예: "OO 14K 커플링 각인 무료 실버 세트".</li><li><b>같은 단어 반복 금지</b> — 키워드를 여러 번 넣거나 관련 없는 인기 검색어를 붙이면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li><li><b>카테고리를 가장 구체적으로</b> — 손님이 필터를 걸었을 때 빠지지 않도록 세부 카테고리까지 맞춥니다.</li><li><b>속성 정보 빠짐없이</b> — 사이즈, 색상, 소재, 용량, 원산지 같은 칸은 검색 필터와 연결됩니다.</li><li><b>대표 이미지</b> — 검색 결과에서 무엇인지 한눈에 보이게, 플랫폼 이미지 규정에 맞게.</li></ul><h2>키워드는 이렇게 고르세요</h2><p>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 도구에서 검색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에 나오는 <b>경쟁정도는 그 키워드에 광고를 거는 업체 수</b>를 뜻합니다. "높음"은 광고 단가가 비싸지만 사러 오는 손님이 많다는 신호이고, "중간·낮음"인데 검색량이 넉넉하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은 키워드입니다.</p><p>처음부터 "커플링" 같은 대형 키워드에서 1페이지를 노리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듭니다. <b>"부산커플링", "14K 커플링 각인"처럼 지역이나 특징이 붙은 세부 키워드</b>는 검색량은 작아도 바로 사는 손님이 많고 순위를 잡기도 쉽습니다. 세부 키워드에서 판매와 리뷰가 쌓이면 큰 키워드에서도 유리해집니다.</p><h2>순위 작업을 맡길 때 확인할 것</h2><p>순위를 올려 준다는 업체는 많지만 작업 방식이 제각각입니다. 맡기기 전에 세 가지를 물어보세요.</p><ul class="chk"><li><b>허위 주문·가짜 후기를 쓰는지</b> — 쓴다면 거절하세요. 적발되면 상품이나 계정이 제재를 받습니다.</li><li><b>시작 순위와 종료 순위를 어떻게 기록하는지</b> — 매일 같은 기준으로 기록해서 보여 주는지 확인합니다.</li><li><b>안 오르면 어떻게 하는지</b> — 환불 기준이 시작 전에 문서로 정해져 있는지 확인합니다.</li></ul><p>찬스의 쇼핑 키워드 상품은 상품 1개·키워드 1개 기준으로 진단 후 매일 순위를 보내고, 기간이 끝났을 때 시작 순위보다 오르지 않았으면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합니다(10일 44,000원부터, VAT 포함). 매출과 주문 수는 보장하지 않습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광고를 하면 자연 순위도 오르나요?</h3><p>광고는 광고 영역에 노출되는 것이라 자연 순위와 직접 같지 않습니다. 다만 광고로 생긴 판매와 리뷰가 인기도에 쌓이면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h3>상품명을 자주 바꿔도 되나요?</h3><p>큰 변경을 자주 하면 그동안 쌓인 검색 반응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한 번 제대로 정비한 뒤 결과를 보며 조금씩 조정하세요.</p><h3>자사몰 상품도 네이버쇼핑에 나오게 할 수 있나요?</h3><p>네이버쇼핑 파트너센터에 쇼핑몰을 입점하면 자사몰 상품도 네이버쇼핑 검색에 나올 수 있습니다. 입점 조건은 네이버 안내를 확인하세요.</p><h3>검색량이 큰 키워드도 맡길 수 있나요?</h3><p>대형 키워드는 경쟁이 매우 높아 기본 상품 대신 별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세부 키워드부터 잡는 편이 비용 대비 효과가 좋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Mon, 12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인천에서 홈페이지 제작 업체 고르는 기준 7가지 (계약 전 체크리스트)</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how-to-choose-web-agency-incheon</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how-to-choose-web-agency-incheon</guid><category>비용·계약</category><description>인천·수도권에서 홈페이지 제작 업체를 고를 때 포트폴리오, 소유권, 수정 비용, 검색 등록, 운영 연락 방식까지 계약 전에 확인할 7가지 기준과 업체에 꼭 물어볼 질문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홈페이지 업체는 견적서만 보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차이는 계약서 뒤쪽과 오픈한 뒤에 드러납니다. 업체를 바꾸려는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지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가격보다 먼저 일곱 가지를 확인하세요. 우리 업종과 비슷한 실제 운영 사이트가 있는지, 소스코드·도메인이 누구 소유인지, 오픈 뒤 수정 비용과 응답 속도, 구글·네이버 검색 등록과 기본 SEO가 포함되는지, 모바일 화면을 실제로 보여 주는지, 해지·이전 조건이 문서로 있는지, 문의가 들어왔을 때 사장님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입니다. 인천 업체라면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요즘은 원격으로도 충분히 진행되므로 지역보다 이 기준을 우선하세요.</p><h2>기준 1~3: 실력과 소유</h2><ul class="chk"><li><b>실제 운영 중인 사이트를 보여 주는가</b> — 시안 이미지가 아니라 지금 접속되는 주소를 휴대폰으로 직접 열어 보세요. 우리 업종과 비슷한 사례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li><li><b>소스코드와 도메인은 누구 것인가</b> — 구매형이면 대금 완납 후 소스코드와 디자인 원본을 넘겨받는지, 구독형이면 이용권이라는 점이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도메인은 어느 방식이든 사장님 명의가 안전합니다.</li><li><b>모바일 화면을 먼저 보여 주는가</b> —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PC 시안만 보여 주는 업체는 모바일이 뒷전일 수 있습니다.</li></ul><h2>기준 4~5: 오픈 뒤가 진짜입니다</h2><ul class="chk"><li><b>수정은 얼마에, 며칠 안에 해 주나</b> — 가격표 바꾸기 같은 단순 수정 비용과 처리 기간을 미리 받아 두세요. "그때그때 견적"은 나중에 부담이 됩니다.</li><li><b>검색 등록이 포함되는가</b> — 구글 서치콘솔·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사이트맵, 페이지별 제목·설명 같은 기본 설정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이게 빠지면 만들어 놓고 아무도 못 찾습니다.</li></ul><h2>기준 6~7: 그만둘 때와 문의가 올 때</h2><ul class="chk"><li><b>해지·이전 조건이 문서로 있는가</b> — 약정 기간, 중도 해지 시 정산 방법, 다른 업체로 옮길 때 넘겨주는 자료를 계약 전에 받아 두세요.</li><li><b>문의가 오면 어떻게 알려 주나</b> — 홈페이지 문의폼이 사장님 휴대폰(문자·카톡·메일)으로 바로 오는지 실제로 한 번 보내 보세요. 문의가 업체 메일함에만 쌓이는 경우도 있습니다.</li></ul><h2>견적은 같은 질문으로 비교하세요</h2><p>업체 세 곳에 아래 질문을 똑같이 보내고 답을 표로 비교하면, 가격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보입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물어볼 것</th><th>좋은 답</th><th>주의할 답</th></tr></thead><tbody><tr><td>비슷한 업종 운영 사이트 주소는?</td><td>주소를 바로 보내 줌</td><td>&quot;계약하시면 보여 드려요&quot;</td></tr><tr><td>소스코드·도메인은 누구 소유인가요?</td><td>계약서 조항으로 설명</td><td>&quot;저희가 관리해 드려요&quot;만 반복</td></tr><tr><td>오픈 뒤 단순 수정은 얼마·며칠?</td><td>금액과 기간을 숫자로</td><td>&quot;그때그때 달라요&quot;</td></tr><tr><td>검색 등록·사이트맵 포함인가요?</td><td>포함 항목을 목록으로</td><td>&quot;SEO는 별도 상품이에요&quot;</td></tr><tr><td>해지하면 무엇을 넘겨주나요?</td><td>넘겨주는 자료 목록</td><td>답을 피함</td></tr><tr><td>문의는 어떻게 저에게 오나요?</td><td>테스트 발송까지 보여 줌</td><td>&quot;관리자 페이지에서 보세요&quot;만</td></tr></tbody></table></div><h2>자주 묻는 질문</h2><h3>인천 업체여야 하나요?</h3><p>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과정은 원격으로 진행되므로 지역보다 소유권·수정 조건·사례를 우선하세요. 직접 만나 상담하고 싶다면 가까운 업체가 편합니다.</p><h3>제일 싼 곳을 고르면 안 되나요?</h3><p>처음 가격만 보면 그렇지만, 오픈 뒤 수정비·서버비·해지 조건까지 더한 3년 총비용으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p><h3>템플릿 사이트는 나쁜가요?</h3><p>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곳과 똑같은 문구와 구성은 검색과 신뢰에 불리하니, 우리 업종에 맞게 문구와 구성을 바꿔 주는지 확인하세요.</p><h3>찬스는 어떻게 진행하나요?</h3><p>랜딩 구독은 월 11,000원(VAT 포함, 12개월 약정), 구매형 랜딩은 165,000원이며 구매형은 소스코드를 이관합니다. 전국 원격으로 진행하고 인천 계양구 사무실 상담도 가능합니다.</p>]]></content:encoded><pubDate>Mon, 12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작은 회사 홈페이지도 보안점검이 필요할까? 꼭 해야 하는 5가지 경우</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hen-website-security-check-needed</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hen-website-security-check-needed</guid><category>보안</category><description>회원가입·문의폼·결제·관리자 페이지·AI 챗봇이 있는 홈페이지에서 보안점검이 필요한 경우, 사장님이 직접 확인할 기본 항목,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공공 점검과 유료 점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quot;우리 같은 작은 회사를 누가 노리겠어&quot;라는 생각과 달리, 공격은 대부분 자동 프로그램이 인터넷 전체를 훑으며 약한 곳을 찾는 방식입니다. 규모보다 &quot;무엇을 받고 저장하는가&quot;가 위험을 정합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소개만 하는 정적 홈페이지는 기본 관리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회원가입·문의폼으로 개인정보를 받거나, 결제를 받거나, 관리자 페이지·고객 로그인이 있거나, AI 챗봇을 붙였거나, 대기업·공공기관에 납품하며 보안 확인을 요구받는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사업자는 개인정보보호법상 안전성 확보 조치 의무가 있으므로, 최소한 관리자 비밀번호·접근 기록·백업·보안 업데이트는 갖춰야 합니다. 작은 사업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무료 점검을 먼저 받아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p><h2>보안점검이 꼭 필요한 5가지 경우</h2><ul class="chk"><li><b>개인정보를 받는다</b> — 회원가입, 상담 신청, 예약 폼으로 이름·연락처를 받는다면 그 정보를 지킬 책임이 생깁니다.</li><li><b>결제를 받는다</b> — 카드 정보는 PG사가 처리하지만, 주문서·금액 검증이 허술하면 금액을 바꿔 결제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li><li><b>로그인이 있다</b> — 관리자 페이지와 고객 로그인은 공격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입니다. 다른 사람의 정보가 보이는 권한 문제가 흔합니다.</li><li><b>AI 챗봇·AI 기능을 붙였다</b> — 질문을 교묘하게 바꿔 내부 지침이나 다른 고객 정보를 끌어내는 공격(프롬프트 인젝션)이 새로 생겼습니다.</li><li><b>거래처가 보안 확인을 요구한다</b> — 대기업·공공기관 납품, 투자 실사에서 점검 보고서를 요구받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li></ul><h2>사장님이 오늘 직접 확인할 것</h2><p>전문 지식 없이 확인할 수 있는 기본 항목입니다. 하나라도 "아니요"라면 먼저 고치세요.</p><div class="gd-tbl"><table><thead><tr><th>확인 항목</th><th>왜 중요한가</th><th>아니요라면</th></tr></thead><tbody><tr><td>관리자 비밀번호가 길고, 다른 사이트와 다른가</td><td>유출된 비밀번호로 가장 많이 뚫림</td><td>바로 변경, 가능하면 2단계 인증</td></tr><tr><td>주소창에 자물쇠(https)가 뜨는가</td><td>입력 정보가 암호화되어 전송됨</td><td>제작·호스팅 업체에 SSL 요청</td></tr><tr><td>퇴사자·외주 계정이 정리되어 있나</td><td>남은 계정이 뒷문이 됨</td><td>관리자 목록 정리</td></tr><tr><td>백업이 있고, 복구해 본 적 있나</td><td>랜섬웨어·실수 대비</td><td>정기 백업 설정</td></tr><tr><td>문의·회원 정보를 누가 볼 수 있나</td><td>개인정보 접근 통제 의무</td><td>권한 최소화, 열람 기록</td></tr><tr><td>CMS·플러그인이 최신인가</td><td>오래된 버전의 알려진 취약점</td><td>업데이트 또는 업체에 요청</td></tr></tbody></table></div><h2>무료 점검과 유료 점검의 차이</h2><p><b>무료 공공 점검</b>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보호나라에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같은 지원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알려진 취약점을 자동 도구로 넓게 확인하는 방식이라 첫 점검으로 좋습니다. 신청 자격과 일정은 보호나라 공지를 확인하세요.</p><p><b>유료 전문 점검(모의해킹)</b> — 사람이 공격자 관점에서 로그인, 권한, 결제 금액, 업무 흐름을 직접 조작해 봅니다. 자동 도구가 못 찾는 "다른 사람 주문이 보인다", "금액을 바꿔 결제된다" 같은 문제를 찾고, 위험도와 고치는 방법을 보고서로 받습니다.</p><p>찬스의 보안점검은 정보보안 11년 이상 경력 전문가가 직접 수행하며, URL 보안점검 100만원부터, 웹·API 모의해킹과 AI 서비스 보안진단 150만원부터입니다. 고객이 소유한 자산만 서면 동의 후 점검합니다.</p><h2>문제가 생겼다면 순서대로</h2><p><b>1. 피해 확산 막기</b> — 관리자 비밀번호를 바꾸고, 이상한 계정과 접속 기록을 확인합니다. <b>2. 기록 보존</b> — 로그와 화면을 지우지 말고 저장합니다. <b>3. 신고</b> — 해킹 피해는 KISA 보호나라(118)에 신고할 수 있고,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면 법에 따라 정보주체 통지와 신고 의무가 생길 수 있습니다. <b>4. 원인 확인 후 복구</b> — 원인을 막지 않고 백업만 되돌리면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정적 홈페이지도 해킹되나요?</h3><p>서버에서 프로그램이 돌지 않는 정적 사이트는 공격 표면이 작습니다. 다만 호스팅 계정·도메인 계정이 뚫리면 사이트가 바뀔 수 있으니 계정 보안은 똑같이 중요합니다.</p><h3>보안점검을 하면 사이트가 멈추나요?</h3><p>점검 시간대와 영향 범위를 미리 합의하고, 운영에 영향이 적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결제·주문처럼 민감한 기능은 테스트 계정과 시간대를 정해 둡니다.</p><h3>다른 사람 사이트도 점검해 줄 수 있나요?</h3><p>아니요. 점검은 소유자 또는 운영 권한이 있는 사람의 서면 동의가 있는 자산만 진행합니다.</p><h3>찬스가 만든 사이트가 아니어도 되나요?</h3><p>됩니다. 다른 업체가 만든 사이트도 소유자 동의가 있으면 점검하고, 찬스가 만든 사이트는 개선 조치까지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Mon, 12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AI 에이전트로 직원 1명분 업무를 줄일 수 있을까? 되는 일과 안 되는 일</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ai-agent-replace-repetitive-work</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ai-agent-replace-repetitive-work</guid><category>업무 자동화</category><description>사람이 매일 반복하는 업무 중 AI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 있는 일과 맡기면 안 되는 일, 도입비가 맞는지 계산하는 법, 실패하지 않는 도입 순서를 실제 도입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quot;AI가 직원을 대신한다&quot;는 말은 반만 맞습니다. 사람 한 명이 하는 일을 통째로 넘기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매일 반복하는 일을 잘게 나눠 기계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넘기는 것입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규칙이 정해진 반복 업무(자료 취합, 정산표 작성, 알림 발송, 정해진 양식의 보고서, 데이터 옮기기)는 AI 에이전트와 자동화에 잘 맞습니다. 반대로 법률·의료 판단, 고객과의 협상, 책임이 따르는 최종 결정은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인하는 구조로만 써야 합니다. 도입할지는 &quot;월 절감 인건비 × 3~6개월 안에 도입비가 회수되는가&quot;로 판단하세요. 찬스 고객사 중에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슈퍼바이저 3명분 업무를 매장 관리 에이전트로 옮겨 연 1억원을 줄였다고 추산한 사례가 있습니다.</p><h2>AI 에이전트와 단순 자동화는 무엇이 다른가</h2><p><b>단순 자동화(RPA)</b>는 정해진 순서를 그대로 반복합니다. "매일 9시에 주문 엑셀을 내려받아 정산표에 붙여 넣고 메일로 보낸다"처럼 순서가 늘 같은 일에 맞습니다.</p><p><b>AI 에이전트</b>는 상황을 읽고 다음 행동을 고릅니다. 들어온 문의를 읽고 분류해 담당자에게 넘기거나, 매장 점검표를 보고 이상한 항목만 골라 보고하거나, 여러 자료를 모아 요약 보고서를 쓰는 일입니다. 판단이 조금 섞인 반복 업무까지 맡길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p><p>실제로는 둘을 섞어 씁니다. 정해진 부분은 자동화로, 읽고 분류하는 부분은 에이전트로 처리하고, 중요한 결정 직전에는 사람이 승인하는 단계를 둡니다.</p><h2>맡겨도 되는 일, 맡기면 안 되는 일</h2><p>"규칙이 있는가, 틀려도 되돌릴 수 있는가" 두 가지로 나누면 판단이 쉽습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업무</th><th>AI에게</th><th>이유</th></tr></thead><tbody><tr><td>엑셀 취합·정산표·거래명세서 작성</td><td>맡김</td><td>규칙이 정해져 있고 결과를 검산할 수 있음</td></tr><tr><td>문의·주문 분류와 담당자 배정</td><td>맡김</td><td>분류 기준을 정하면 빠지는 건이 없음</td></tr><tr><td>매장·현장 점검표 확인과 이상 항목 보고</td><td>맡김</td><td>사람은 이상 항목만 보면 됨</td></tr><tr><td>경쟁사 가격·리뷰 수집과 주간 요약</td><td>맡김</td><td>수집은 자동, 해석은 사람이 회의에서</td></tr><tr><td>고객 답변 초안 작성</td><td>초안만</td><td>발송 전 사람이 확인</td></tr><tr><td>계약 조건 협상, 환불·보상 결정</td><td>맡기지 않음</td><td>책임과 관계가 걸린 판단</td></tr><tr><td>법률·세무·의료 판단</td><td>맡기지 않음</td><td>전문가의 판단과 책임이 필요</td></tr></tbody></table></div><h2>도입비가 맞는지 계산하는 법</h2><p>먼저 대상 업무에 사람이 쓰는 시간을 적어 보세요. 예를 들어 직원 한 명이 하루 3시간씩 정산·취합 업무를 한다면 한 달이면 약 60시간입니다. 그 직원의 시간당 인건비(4대보험·퇴직금 포함)를 곱하면 한 달 비용이 나옵니다.</p><p>찬스는 <b>월 절감액 × 3~6개월 안에 도입비가 들어오는 경우</b>에만 도입을 권합니다. 이보다 오래 걸리면 업무를 다시 쪼개 효과가 큰 부분만 먼저 하는 편이 낫습니다. 참고로 찬스 기준 단순 자동화는 55~165만원·1~2주, ERP 연동이나 데이터 이관 같은 중간 규모는 330~880만원입니다(VAT 포함). 매일 일하는 AI 에이전트는 구축 후 에이전트 수와 업무 범위에 따라 별도 월 구독료로 운영합니다.</p><h2>실제 도입 사례 (고객사 추산)</h2><ul class="chk"><li><b>프랜차이즈 본사</b> — 슈퍼바이저 3명분의 매장 점검·보고 업무를 매장 관리 에이전트로 옮겨 연 1억원 절감, 가맹점 관리와 상권 조사가 쉬워짐.</li><li><b>마케팅 회사</b> — 직원 2명분 업무를 AI 에이전트 5개로 나눠 연 6,000만원 절감.</li><li><b>급식·도시락 회사 (4개 지점)</b> — 식자재 매입·매장 매출 자동 수집, 지점별 손익표와 1식 원가 자동 계산, 구독 도시락 횟수 차감과 거래처 식단 메일 자동 발송으로 엑셀 여러 개를 화면 하나로 정리.</li><li><b>식품 제조 공장</b> — HACCP 기록 관리 등을 에이전트로 옮겨 직원 2명분, 연 5,000만원 절감.</li></ul><p>금액은 각 고객사가 도입 전후 인건비로 추산한 값이며 회사마다 다릅니다.</p><h2>실패하지 않는 도입 순서</h2><p><b>1. 업무 목록 만들기</b> — 담당자가 하루 동안 하는 일을 15분 단위로 적습니다. 대표가 생각하는 업무와 실제 업무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p><p><b>2. 반복·규칙 업무부터 고르기</b> — 매일 같은 형식으로 반복되고, 실수해도 되돌릴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합니다.</p><p><b>3. 실제 데이터 일부로 시험 가동</b> — 2주 정도 사람과 에이전트가 같은 일을 병행해 결과를 비교하고 예외를 잡습니다.</p><p><b>4. 승인 단계 남기기</b> — 돈이 나가거나 고객에게 나가는 일은 사람이 마지막에 확인합니다.</p><p><b>5. 넓히기</b> — 첫 업무가 안정되면 다음 반복 업무로 에이전트를 늘립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직원이 1~2명뿐인 작은 회사도 효과가 있나요?</h3><p>있습니다. 오히려 대표가 직접 하던 정산·보고 업무를 넘기면 체감이 큽니다. 다만 업무량이 적으면 도입비 회수 기간이 길어지므로 효과가 큰 업무 하나부터 시작하세요.</p><h3>AI가 틀리면 누가 책임지나요?</h3><p>중요한 데이터 변경이나 외부 발송 전에는 담당자 승인 단계를 넣어 설계합니다. 예외 상황은 사람에게 알림으로 넘깁니다.</p><h3>ChatGPT를 직원들이 직접 쓰면 되지 않나요?</h3><p>사람이 매번 열어서 쓰는 도구와,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일하고 결과를 남기는 에이전트는 다릅니다. 반복 업무를 없애려면 업무 흐름 안에 넣어야 합니다.</p><h3>월 구독료는 얼마인가요?</h3><p>에이전트 수와 맡길 업무 범위에 따라 상담 후 정합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유지보수 계약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매일 일하는 만큼 내는 구독 방식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Wed, 07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맞춤 ERP와 기성 ERP, 직원 50명 이하 회사는 뭘 써야 할까?</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custom-erp-vs-package-erp</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custom-erp-vs-package-erp</guid><category>업무 자동화</category><description>패키지형 ERP와 회사 맞춤 ERP의 차이, 직원 50명 이하 회사에서 각각 맞는 경우, 도입 전에 꼭 확인할 데이터 소유·이관·권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회사가 커지면 카톡과 엑셀로 굴리던 업무가 새기 시작합니다. 이때 바로 유명 ERP를 사는 회사도 있고, 우리 방식에 맞춰 새로 만드는 회사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회사 규모보다 &quot;업무가 얼마나 표준에 가까운가&quot;가 정합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회계·세무·급여처럼 법으로 정해진 표준 업무가 중심이면 이미 검증된 기성 ERP가 빠르고 안전합니다. 반대로 영업 성과금 계산, 가맹점 점검, 현장 사진 보고처럼 우리 회사만의 업무 흐름이 핵심이라 기성 ERP에 맞추느라 엑셀을 따로 돌리고 있다면 맞춤 ERP가 맞습니다. 많은 회사가 회계는 기성 프로그램에 두고, 영업·현장·지시보고 같은 운영 업무만 맞춤으로 만들어 둘을 연결합니다. 어느 쪽이든 데이터를 엑셀로 내보낼 수 있는지와 권한을 직책별로 나눌 수 있는지는 꼭 확인하세요.</p><h2>두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h2><p>같은 "ERP"라도 출발점이 다릅니다. 기성 ERP는 제품에 회사를 맞추고, 맞춤 ERP는 회사에 시스템을 맞춥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구분</th><th>기성(패키지) ERP</th><th>맞춤 ERP</th></tr></thead><tbody><tr><td>시작 속도</td><td>설정 후 바로 사용</td><td>업무 인터뷰·설계·개발 후 사용</td></tr><tr><td>업무 맞춤</td><td>제품이 정한 흐름에 맞춤</td><td>회사 흐름 그대로 설계</td></tr><tr><td>회계·세무·급여</td><td>검증된 기능이 강점</td><td>기성 프로그램과 연동하는 경우가 많음</td></tr><tr><td>우리만의 업무(성과금·점검·현장)</td><td>엑셀로 따로 관리하기 쉬움</td><td>시스템 안에서 처리</td></tr><tr><td>기능 추가</td><td>제품 개발 계획에 따름</td><td>필요할 때 추가 개발</td></tr><tr><td>비용 구조</td><td>사용자 수·모듈별 이용료</td><td>구축비 + 운영비(범위별 견적)</td></tr></tbody></table></div><h2>기성 ERP가 맞는 회사</h2><ul class="chk"><li><b>회계·세무·급여가 핵심</b> — 세법과 4대보험 계산처럼 정해진 규칙은 검증된 제품이 안전합니다.</li><li><b>업무 방식이 업계 표준에 가까움</b> — 제품이 가정하는 흐름에 회사를 맞춰도 불편이 적습니다.</li><li><b>당장 다음 달부터 써야 함</b> — 설정만 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li><li><b>세무사·회계사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주고받음</b> — 자료 교환이 쉽습니다.</li></ul><h2>맞춤 ERP가 맞는 회사</h2><ul class="chk"><li><b>ERP가 있는데도 엑셀을 따로 돌림</b> — 제품이 우리 업무를 못 담아서 밖에서 계산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li><li><b>영업 조직·성과금 구조가 복잡함</b> — 계약·수금·수수료 조건이 회사마다 달라 기성 제품에 맞추기 어렵습니다.</li><li><b>현장·외근 업무가 많음</b> — 사진 보고, 위치, 체크리스트처럼 모바일 중심 업무.</li><li><b>여러 시스템을 하나로 묶고 싶음</b> — 쇼핑몰·결제·전자계약·알림톡을 한 화면에서 보고 싶을 때.</li><li><b>AI 자동화를 붙이고 싶음</b> — 내 데이터 구조를 알고 있어야 에이전트가 일할 수 있습니다.</li></ul><h2>도입 전에 꼭 확인할 다섯 가지</h2><p><b>1. 데이터 소유와 내보내기</b> — 계약이 끝나도 우리 데이터를 엑셀이나 파일로 받을 수 있는지 계약서에 적어 두세요.</p><p><b>2. 기존 데이터 이관</b> — 지금 엑셀·이전 프로그램에 있는 거래처·매출 자료를 누가, 언제, 어디까지 옮기는지 정합니다.</p><p><b>3. 직책별 권한</b> — 대표·팀장·직원이 보는 메뉴와 데이터가 나뉘는지, 누가 무엇을 봤는지 기록이 남는지 확인합니다.</p><p><b>4. 모바일</b> — 외근·현장 직원이 휴대폰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실제 화면으로 확인합니다.</p><p><b>5. 수정과 운영 비용</b> — 메뉴 하나를 고치는 데 비용과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 월 운영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받아 두세요.</p><h2>자주 묻는 질문</h2><h3>직원 5명인데 ERP가 필요할까요?</h3><p>사람 수보다 업무가 새는지가 기준입니다. 지시한 일이 누락되거나, 보고를 다시 물어봐야 하거나, 정산을 엑셀로 맞추느라 시간이 많이 든다면 작은 회사도 전산화 효과가 큽니다.</p><h3>맞춤 ERP는 비싸지 않나요?</h3><p>필요한 기능만 골라 작게 시작하고 회사가 커지면 늘리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찬스는 업무 인터뷰 후 범위에 맞춰 견적을 내고, 실제 운영 중인 ERP 데모를 먼저 체험할 수 있습니다.</p><h3>기존에 쓰던 프로그램 데이터를 옮길 수 있나요?</h3><p>대부분 엑셀이나 파일로 내보낼 수 있으면 옮길 수 있습니다. 이관 전에 백업하고 단계별로 검증합니다.</p><h3>맞춤 ERP를 만든 업체가 없어지면요?</h3><p>소스코드와 데이터 소유, 서버 계정 명의를 계약서에 명확히 해 두면 다른 개발자에게 넘겨 운영할 수 있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Wed, 07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홈페이지에 카드결제 붙이려면? 토스페이먼츠 PG 가입 순서와 수수료</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toss-payments-pg-signup-order</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toss-payments-pg-signup-order</guid><category>결제·신고</category><description>홈페이지·자사몰에서 카드와 간편결제를 받기 위한 PG 가입 준비물, 심사에서 자주 막히는 사이트 표기, 통신판매업 신고와의 순서, 수수료가 정해지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홈페이지에 결제 버튼을 달려면 카드사와 직접 계약하는 대신 PG(전자결제대행사)와 계약합니다. 처음 해 보면 서류보다 &quot;사이트가 심사 기준을 갖췄는지&quot;에서 더 자주 막힙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순서는 사업자등록 → 결제할 사이트 준비 → PG 가입 신청·심사 → 구매안전서비스(에스크로) 확인증 발급 → 통신판매업 신고 → 사이트에 신고번호 표기 → 실결제 오픈입니다. 심사는 사업자등록증·대표자 신분증·정산 계좌 같은 서류보다, 사이트에 상호·대표자·사업자번호·연락처·이용약관·환불 규정·상품 가격이 제대로 보이는지에서 자주 보완 요청이 나옵니다. 수수료는 정액이 아니라 심사로 정해지며, 찬스를 통한 토스페이먼츠 가입은 1.95~3.4% 범위에서 확정되고 가입비·연회비가 없습니다.</p><h2>PG가 하는 일과 왜 필요한지</h2><p>온라인에서 카드 결제를 받으려면 원래 카드사마다 가맹점 계약을 따로 맺어야 합니다. PG는 이 계약을 대신 묶어 주고, 결제창과 정산까지 처리해 주는 회사입니다. 사업자는 PG 한 곳과 계약하면 여러 카드사와 간편결제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p><p>토스페이먼츠는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PG 서비스로, 카드·토스페이 등 간편결제·계좌이체·가상계좌를 결제창 하나로 붙일 수 있습니다. 정기결제(카드 자동결제)는 별도 심사를 거쳐 쓸 수 있습니다.</p><h2>신청 전에 준비할 것</h2><ul class="chk"><li><b>사업자등록증</b> — 판매할 상품과 업태·종목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온라인 판매라면 "전자상거래 소매업"이 들어가 있으면 이후 신고가 수월합니다.</li><li><b>대표자 신분 확인과 정산 계좌</b> — 정산 계좌는 사업자 명의(법인은 법인 명의) 계좌가 기본입니다.</li><li><b>결제를 붙일 사이트 주소</b> — 아직 공사 중이라도 심사 담당자가 볼 수 있는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li><li><b>판매 상품과 가격</b> — 무엇을 얼마에 파는지가 사이트에서 확인되어야 합니다.</li></ul><h2>심사에서 자주 막히는 사이트 표기</h2><p>PG 심사 담당자는 실제로 사이트에 들어가 아래 항목을 확인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보완 요청이 와서 일정이 며칠씩 밀립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확인 항목</th><th>어디에</th><th>자주 나오는 문제</th></tr></thead><tbody><tr><td>상호·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주소·연락처</td><td>모든 페이지 하단</td><td>사업자등록증과 글자가 다름, 전화번호 누락</td></tr><tr><td>통신판매업 신고번호</td><td>하단 사업자 정보</td><td>신고 전이면 &quot;신고 예정&quot;으로 두고 신고 후 추가</td></tr><tr><td>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td><td>하단 링크</td><td>다른 회사 문서를 그대로 복사해 상호가 남아 있음</td></tr><tr><td>교환·환불·취소 규정</td><td>상품 페이지 또는 약관</td><td>기간과 방법이 없음, &quot;환불 불가&quot;만 적혀 있음</td></tr><tr><td>상품명·가격·구성</td><td>상품 페이지</td><td>&quot;가격 문의&quot;로만 되어 있어 결제 금액을 알 수 없음</td></tr><tr><td>결제 전 확인 화면</td><td>주문서</td><td>주문 내용과 금액을 확인하는 단계 없이 바로 결제</td></tr></tbody></table></div><h2>통신판매업 신고와 순서 맞추기</h2><p>통신판매업 신고에는 구매안전서비스(에스크로) 이용 확인증이 필요한데, 이 확인증은 PG 가입 후 PG사에서 발급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b>PG 가입이 먼저, 통신판매업 신고가 나중</b>인 순서가 일반적입니다.</p><p>신고가 끝나면 받은 신고번호를 사이트 하단 사업자 정보에 추가합니다. 신고 서류와 해외 클라우드 서버 소재지 작성법은 <a href="/guide/tongpan">통신판매업 신고 방법 총정리</a>에 따로 정리했습니다.</p><h2>수수료와 정산은 어떻게 정해지나</h2><p>PG 수수료는 "업계 평균 몇 %"로 정해 두는 값이 아니라 <b>업종, 예상 매출, 결제 수단, 심사 결과</b>를 보고 계약 때 확정됩니다. 같은 카드 결제라도 업종에 따라 차이가 나고, 간편결제와 가상계좌는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p><p>정산 주기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입 전에 받는 견적에서 <b>결제 수단별 수수료, 정산 주기, 가입비·연회비 유무</b> 세 가지를 꼭 문서로 받아 두세요. 찬스를 통한 토스페이먼츠 가입은 가입비와 연회비가 없고, 수수료는 1.95~3.4% 범위에서 심사로 확정됩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개인사업자도 PG 가입이 되나요?</h3><p>됩니다.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으면 개인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고, 정산 계좌는 대표자 명의 사업용 계좌를 씁니다.</p><h3>홈페이지 없이 결제를 받을 수는 없나요?</h3><p>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링크결제 방식이 있습니다. 상품을 계속 판매하려면 사이트에 결제창을 붙이는 편이 관리가 쉽습니다.</p><h3>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h3><p>서류와 사이트 요건이 갖춰져 있으면 보통 영업일 기준 며칠 안에 진행됩니다. 보완 요청이 오면 그만큼 늘어납니다.</p><h3>이미 다른 PG를 쓰는데 바꿀 수 있나요?</h3><p>바꿀 수 있습니다. 새 PG 연동을 미리 준비해 두고 전환하면 판매를 멈추지 않고 옮길 수 있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Thu, 01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hatGPT에 우리 가게가 안 나오는 이유와 지금 할 수 있는 5가지</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chatgpt-recommend-my-store-geo</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chatgpt-recommend-my-store-geo</guid><category>AI 검색</category><description>ChatGPT·Gemini가 매장을 추천할 때 무엇을 근거로 삼는지, 우리 가게가 빠지는 흔한 이유, 사장님이 오늘 직접 해 볼 수 있는 점검과 하지 말아야 할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손님들이 &quot;근처 주차되는 한식집 추천해줘&quot;를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AI는 광고비가 아니라 웹에 공개된 정보로 답을 만들기 때문에, 정보가 흐린 가게는 좋은 가게라도 후보에서 빠집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ChatGPT·Gemini 같은 AI는 검색으로 찾은 웹페이지와 지도·리뷰 같은 공개 정보를 근거로 추천합니다. 우리 가게가 안 나오는 가장 흔한 이유는 채널마다 상호·주소·영업시간이 다르거나, 메뉴·주차·예약 같은 선택 기준이 어디에도 글로 적혀 있지 않거나, AI가 읽을 수 있는 공식 페이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정보 일치, 질문형 설명, 구조화된 공식 페이지, 실제 후기, 같은 질문으로 매주 확인하기 다섯 가지부터 시작하세요. 특정 순위나 추천은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p><h2>AI는 무엇을 보고 가게를 추천하나</h2><p>요즘 ChatGPT와 Gemini는 질문을 받으면 웹을 검색해 여러 출처를 읽고 답을 정리합니다. 이때 참고하는 것은 공식 홈페이지, 지도 서비스의 매장 정보, 블로그와 리뷰, 언론 기사처럼 <b>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정보</b>입니다.</p><p>그래서 AI가 "주차 가능한 곳"을 찾는데 우리 가게 정보 어디에도 주차 이야기가 없다면, 실제로 주차장이 넓어도 후보에 오를 근거가 없습니다. AI 검색 대응(GEO)은 이 근거를 정확하게, 찾기 쉽게 만드는 일입니다.</p><h2>우리 가게가 빠지는 흔한 이유</h2><ul class="chk"><li><b>채널마다 정보가 다름</b> — 플레이스에는 밤 10시 마감, 홈페이지에는 9시. AI는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모릅니다.</li><li><b>선택 기준이 글로 없음</b> — 대표 메뉴와 가격대, 주차, 단체석, 예약, 아이 동반 여부가 사진에만 있고 글로는 없습니다.</li><li><b>공식 페이지가 없거나 읽을 수 없음</b> — 홈페이지가 없거나, 내용이 전부 이미지라 글자를 읽을 수 없습니다.</li><li><b>AI 검색 로봇을 막아 둠</b> — 사이트 설정(robots.txt)에서 검색 로봇 접근을 막아 둔 경우가 있습니다.</li><li><b>후기가 적거나 오래됨</b> — 최근 실제 방문 후기가 없으면 근거가 약해집니다.</li></ul><h2>오늘 직접 해 볼 수 있는 점검</h2><p>새 대화창을 열고 손님처럼 물어보세요. 로그인한 상태라면 이전 대화 기록이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새 대화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이렇게 물어보기</th><th>확인할 것</th><th>안 나오면</th></tr></thead><tbody><tr><td>&quot;[동네] [업종] 추천해줘&quot;</td><td>우리 가게가 후보로 나오는지</td><td>기본 정보·공식 페이지부터 정비</td></tr><tr><td>&quot;[가게 이름] 영업시간이랑 주차 알려줘&quot;</td><td>답이 실제와 맞는지, 어디를 출처로 썼는지</td><td>틀린 출처의 정보를 수정</td></tr><tr><td>&quot;[동네] 아이랑 가기 좋은 [업종]&quot;</td><td>조건 질문에도 나오는지</td><td>해당 조건을 글로 적어 둠</td></tr><tr><td>&quot;[가게 이름] 대표 메뉴와 가격대&quot;</td><td>메뉴와 가격이 최신인지</td><td>메뉴·가격을 공식 페이지에 글로 게시</td></tr></tbody></table></div><h2>정비는 이 순서로</h2><p><b>1. 기본 정보 통일</b> — 상호,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휴무일을 플레이스·카카오맵·구글 지도·홈페이지·인스타 소개란에서 글자 하나까지 똑같이 맞춥니다.</p><p><b>2. 질문형 설명 쓰기</b> — 손님이 실제로 묻는 질문(주차 되나요? 단체 몇 명까지? 아이 의자 있나요?)에 짧고 분명하게 답하는 문장을 공식 페이지에 적습니다.</p><p><b>3. 공식 페이지 구조화</b> — 홈페이지에 매장 정보 구조화 데이터를 넣어 검색엔진과 AI가 주소·영업시간·메뉴를 항목별로 읽게 합니다.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빙 웹마스터 도구에도 등록합니다.</p><p><b>4. 실제 후기 쌓기</b> — 결제 후 안내 문구나 QR로 실제 손님이 후기를 남기기 쉽게 합니다.</p><p><b>5. 매주 같은 질문으로 확인</b> — 결과는 날마다 바뀌므로, 정해 둔 질문으로 꾸준히 비교해야 변화가 보입니다.</p><h2>하지 말아야 할 것</h2><p>가짜 리뷰, 없는 메뉴나 수상 경력, 돈 주고 산 기사로 AI 추천을 만들겠다는 제안은 피하세요. 플랫폼 정책 위반으로 리뷰가 삭제되거나 계정이 제재될 수 있고, 허위 정보는 손님 신뢰를 잃게 만듭니다.</p><p>"ChatGPT 1위 보장"도 성립하지 않는 약속입니다. AI 답변은 모델, 질문 방식, 손님 위치, 시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누구도 특정 결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p><h2>자주 묻는 질문</h2><h3>광고비를 내면 ChatGPT에 나오나요?</h3><p>ChatGPT·Gemini의 일반 답변에 돈을 내고 매장을 넣는 공식 방법은 없습니다. 공개 정보의 정확성과 근거를 개선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p><h3>네이버 플레이스만 잘 관리하면 되지 않나요?</h3><p>네이버 안에서는 플레이스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만 AI 검색은 네이버 밖의 웹페이지와 지도 정보도 함께 읽기 때문에 공식 페이지와 정보 일치가 함께 필요합니다.</p><h3>효과는 언제부터 보이나요?</h3><p>검색 색인과 AI 답변에 반영되는 시점이 서비스마다 달라 몇 주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은 질문으로 매주 비교해야 변화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p><h3>찬스에 맡기면 무엇을 해 주나요?</h3><p>매장 1곳 기준 월 330,000원(VAT 포함, 약정 없음)으로 사전 진단, 매장 정보 정리, 질문형 콘텐츠와 구조화 데이터 적용, 질문 20개로 ChatGPT·Gemini 매주 비교 보고를 합니다. 추천이나 순위는 보장하지 않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Thu, 01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홈페이지 제작 비용, 구독형과 구매형 중 3년 쓰면 뭐가 쌀까?</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cost-subscription-vs-purchase</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website-cost-subscription-vs-purchase</guid><category>비용·계약</category><description>월 11,000원 구독형과 165,000원 구매형을 12개월·36개월 총비용으로 비교하고, 소유권·해지·수정비까지 계약 전에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홈페이지는 처음 내는 돈보다 몇 년 동안 쓰는 총비용과, 그 사이 누가 무엇을 소유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찬스의 실제 요금으로 두 방식을 나란히 계산해 봤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짧게 쓰고 자주 고치면 구독형이, 오래 쓰고 코드를 소유해야 하면 구매형이 유리합니다. 랜딩 기준 12개월 총비용은 구독형 132,000원으로 구매형 165,000원보다 적지만, 36개월이면 구독형 396,000원이 되어 수정이 거의 없는 구매형보다 비싸집니다. 구독형은 약정 중에는 이용권이라 중도 해지하면 사이트가 멈추지만, 찬스는 약정을 모두 채우면 요청 시 소스코드를 추가 비용 없이 넘겨드립니다.</p><h2>두 방식은 무엇을 사는지부터 다릅니다</h2><p>구독형은 제작비 없이 매달 요금을 내고 사이트를 <b>이용</b>하는 방식입니다. 호스팅, 보안 인증서(SSL), 도메인 연결 관리, 월 2회 단순 수정 대행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약정 기간 동안 소스코드와 디자인 원본의 소유권은 제작사에 있고, 중도 해지하면 사이트 운영이 멈춥니다. 업체마다 다르지만 찬스는 약정을 모두 채우면 요청 시 소스코드를 넘겨드립니다.</p><p>구매형은 한 번 결제하고 완성된 소스코드와 디자인 파일을 <b>넘겨받는</b> 방식입니다. 대금을 다 내면 소유권이 고객에게 넘어오고, 다른 개발자에게 맡겨 고치거나 서버를 옮겨도 됩니다. 대신 도메인 연장비, 서버 사용료, 오픈 뒤 수정비는 따로 듭니다.</p><h2>12개월과 36개월 총비용을 계산하면</h2><p>찬스의 VAT 포함 요금으로 계산했습니다. 구매형의 도메인 연장비와 서버비는 사이트 규모에 따라 달라 따로 표시했습니다.</p><div class="gd-tbl"><table><thead><tr><th>구분</th><th>12개월 총비용</th><th>36개월 총비용</th><th>포함 / 별도</th></tr></thead><tbody><tr><td>랜딩 · 구독형 (월 11,000원)</td><td class="num">132,000원</td><td class="num">396,000원</td><td>호스팅·SSL·월 2회 수정 포함</td></tr><tr><td>랜딩 · 구매형 (165,000원)</td><td class="num">165,000원 + 별도</td><td class="num">165,000원 + 별도</td><td>도메인·서버비·오픈 뒤 수정(건당 11,000원) 별도</td></tr><tr><td>기업 소개형 · 구독형 (월 33,000원)</td><td class="num">396,000원</td><td class="num">1,188,000원</td><td>호스팅·SSL·월 2회 수정 포함</td></tr><tr><td>기업 소개형 · 구매형 (1,100,000원)</td><td class="num">1,100,000원 + 별도</td><td class="num">1,100,000원 + 별도</td><td>도메인·서버비·수정 별도</td></tr><tr><td>풀스택 · 구독형 (월 110,000원)</td><td class="num">1,320,000원</td><td class="num">3,960,000원</td><td>호스팅·SSL·월 2회 수정 포함</td></tr><tr><td>풀스택 · 구매형 (3,300,000원)</td><td class="num">3,300,000원 + 별도</td><td class="num">3,300,000원 + 별도</td><td>서버·외부 API·수정 별도</td></tr></tbody></table></div><h2>숫자보다 먼저 확인할 네 가지</h2><ul class="chk"><li><b>얼마나 자주 고치나요?</b> 가격·사진·공지를 매달 바꾼다면 월 2회 수정이 포함된 구독형이 수정비를 아껴 줍니다. 구매형은 오픈 뒤 단순 수정이 건당 11,000원입니다.</li><li><b>코드를 바로 소유해야 하나요?</b> 투자 유치, 사내 개발자 인수인계처럼 처음부터 코드가 필요하면 구매형이 맞습니다. 찬스 구독형은 약정을 마친 뒤 요청하면 소스코드를 넘겨받을 수 있습니다.</li><li><b>약정을 지킬 수 있나요?</b> 구독형은 12·24·36개월 약정이고, 중도 해지 시 남은 제작비를 정산합니다.</li><li><b>서버를 직접 관리할 사람이 있나요?</b> 없다면 구매형이라도 호스팅 관리를 따로 맡겨야 합니다.</li></ul><h2>결론: 이런 분은 이쪽을 고르세요</h2><p><b>구독형이 맞는 경우</b> — 처음 온라인에 가게를 내는 소상공인, 목돈 없이 시작하고 싶은 분, 수정과 관리를 통째로 맡기고 싶은 분.</p><p><b>구매형이 맞는 경우</b> — 3년 이상 오래 쓸 회사 소개 사이트, 코드 소유가 중요한 스타트업, 사내에 관리할 사람이 있는 회사.</p><p>어느 쪽이든 계약서에서 <b>소유권 조항, 해지 조건, 오픈 뒤 수정 비용</b> 세 가지는 꼭 확인하세요.</p><h2>자주 묻는 질문</h2><h3>구독형도 나중에 소스코드를 받을 수 있나요?</h3><p>찬스는 약정 기간을 모두 채우면 요청 시 소스코드를 추가 비용 없이 넘겨드립니다. 다른 업체는 구독형에서 소스를 주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계약서 소유권 조항을 확인하세요. 처음부터 소유가 필요하면 구매형이 맞습니다.</p><h3>구독형을 중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h3><p>약정 기간 중 해지하면 남은 제작비를 정산하고, 해지 후에는 사이트 운영이 중단됩니다.</p><h3>구매형 서버비는 얼마나 드나요?</h3><p>방문자가 적은 소개형 사이트는 Firebase 같은 무료 구간 안에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자와 기능이 늘면 사용량만큼 비용이 생기며 계정은 대표님 명의로 만듭니다.</p><h3>도메인 비용은 요금에 포함되나요?</h3><p>도메인 구매와 연장 비용은 구독형·구매형 모두 별도입니다. 구독형은 도메인 연결과 관리만 포함됩니다.</p>]]></content:encoded><pubDate>Mon, 28 Sep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네이버 플레이스만 있으면 될까? 소상공인 홈페이지가 필요한 5가지 경우</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small-business-website-vs-naver-place</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small-business-website-vs-naver-place</guid><category>소상공인</category><description>네이버 플레이스와 홈페이지의 역할 차이, 플레이스만으로 충분한 매장과 홈페이지가 꼭 필요한 5가지 경우, 둘을 함께 쓸 때 맞춰야 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동네 매장이라면 네이버 플레이스가 가장 먼저입니다. 하지만 업종과 목표에 따라 플레이스만으로는 손님을 놓치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p><h2>30초 핵심 답변</h2><p>메뉴·위치·영업시간이 전부인 방문형 매장은 네이버 플레이스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설명이 길거나 가격표·예약·결제가 필요한 업종, 구글과 ChatGPT 같은 AI 검색에도 나오고 싶은 사업, 광고를 돌리거나 가맹점을 모집하는 사업은 홈페이지가 필요합니다. 둘을 함께 쓸 때는 상호·주소·전화번호를 똑같이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p><h2>플레이스와 홈페이지는 맡은 일이 다릅니다</h2><p>네이버 플레이스는 네이버 지도와 검색 안에서 위치, 영업시간, 리뷰, 메뉴를 보여 주는 <b>안내판</b>입니다. 동네에서 "근처 맛집"을 찾는 손님에게 가장 먼저 보이는 자리라 방문형 매장에는 필수입니다.</p><p>홈페이지는 사업자가 직접 정하는 <b>원본 정보</b>입니다. 칸 수 제한 없이 서비스와 가격, 사례, 자주 묻는 질문을 담을 수 있고, 네이버 밖의 구글과 AI 검색이 사업을 설명할 때 참고하는 공개 웹페이지가 됩니다.</p><h2>홈페이지가 꼭 필요한 5가지 경우</h2><ul class="chk"><li><b>설명이 길어야 믿는 업종</b> — 병원·한의원, 세무·노무, 법률, 인테리어, B2B 제조처럼 전문성과 과정 설명이 선택을 좌우하는 경우.</li><li><b>가격표나 견적 기준을 공개하고 싶을 때</b> — 상담 전에 가격 범위를 보여 주면 문의의 질이 올라갑니다.</li><li><b>구글·ChatGPT·Gemini에도 나오고 싶을 때</b> —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는 네이버 밖 검색에 충분히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li><li><b>광고를 돌릴 때</b> — 광고를 눌렀을 때 도착할 전용 페이지(랜딩)가 있어야 전환을 측정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li><li><b>예약·결제·문의 접수나 가맹점 모집이 필요할 때</b> — 폼, 카드 결제, 상담 연결 같은 기능은 홈페이지에서 해야 합니다.</li></ul><h2>플레이스만으로 충분한 매장</h2><p>손님이 이미 가게를 알고 오는 동네 식당·카페·미용실처럼 <b>메뉴, 위치, 영업시간, 리뷰</b>가 결정 요소의 전부라면 우선 플레이스를 충실히 채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대표 사진, 메뉴와 가격, 영업시간 변경, 소식 업데이트를 꾸준히 관리하세요.</p><p>이후 단체 예약, 케이터링, 2호점, 가맹 문의가 생기면 그때 한 페이지짜리 랜딩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p><h2>둘을 함께 쓸 때 맞춰야 할 것</h2><ul class="chk"><li><b>상호·주소·전화번호를 글자 하나까지 똑같이</b> — 검색엔진은 여러 곳의 정보가 일치할수록 같은 사업으로 신뢰합니다.</li><li><b>플레이스에 홈페이지 주소 연결</b>, 홈페이지에는 지도와 영업시간 표시.</li><li><b>홈페이지에 사업 정보 구조화 데이터</b>(LocalBusiness)를 넣어 검색엔진이 주소·영업시간을 정확히 읽게 합니다.</li><li><b>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b>에 홈페이지를 등록합니다.</li></ul><h2>자주 묻는 질문</h2><h3>플레이스에 이미 정보가 다 있는데 홈페이지에 또 써야 하나요?</h3><p>같은 정보라도 홈페이지에는 칸 제한 없이 자세한 설명과 가격, 사례를 담을 수 있습니다. 상호·주소·전화번호는 플레이스와 똑같이 맞춰 쓰는 것이 좋습니다.</p><h3>홈페이지가 있으면 플레이스 순위가 오르나요?</h3><p>홈페이지가 있다고 플레이스 순위가 바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보 일치와 외부 링크는 사업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p><h3>가장 싸게 시작하는 방법은요?</h3><p>찬스 기준으로 한 페이지짜리 랜딩 구독이 월 11,000원(VAT 포함)이고, 제작비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p><h3>모바일 명함으로 대신할 수 있나요?</h3><p>연락처와 지도를 묶어 공유하는 용도로는 모바일 명함이 충분합니다. 검색 노출과 상세 설명이 필요하면 홈페이지가 필요합니다.</p>]]></content:encoded><pubDate>Mon, 28 Sep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홈페이지 업체 바꿀 때 도메인·소스코드 넘겨받는 순서</title><link>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switch-web-agency-domain-source</link><guid>https://xn--9i1bt41ae9gozczzh.kr/guides/switch-web-agency-domain-source</guid><category>도메인·이전</category><description>제작 업체를 바꾸기 전에 확인할 도메인 등록업체·명의·만료일, 호스팅 계정, 소스코드 소유권, 회사 메일, 검색엔진 등록과 전환 당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업체를 바꿀 때 가장 흔한 사고는 도메인 로그인 정보를 몰라 주소를 못 옮기거나, 회사 메일이 끊기거나, 쌓아 둔 검색 노출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옮기기 전에 이 순서대로 확인하세요.</p><h2>30초 핵심 답변</h2><p>도메인은 다른 업체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도메인을 산 등록업체(가비아·호스팅케이알 등) 계정에 로그인할 수 있으면 연결 주소(DNS)만 새 사이트로 바꾸면 됩니다. 옮기기 전에 도메인 명의와 만료일, 소스코드 소유권 조항, 회사 메일 사용 여부, 구글·네이버 검색 등록 계정 네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p><h2>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목록부터</h2><ul class="chk"><li><b>도메인</b> — 어느 등록업체에서 샀는지, 누구 명의인지, 언제 만료되는지. 한국인터넷정보센터 WHOIS에서 도메인을 조회하면 "등록대행자"와 만료일이 나옵니다.</li><li><b>호스팅·서버 계정</b> — 사이트 파일이 올라가 있는 곳의 로그인 권한.</li><li><b>소스코드·디자인 원본</b> — 파일을 받을 수 있는지, 받을 권리가 있는지.</li><li><b>회사 메일</b> — @회사도메인 메일을 쓰고 있는지.</li><li><b>검색엔진 등록</b> — 구글 서치콘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계정 권한.</li><li><b>연동 서비스</b> — 결제(PG), 문의폼, 예약, 분석 도구 계정.</li></ul><h2>계약서에서 소유권 조항 확인</h2><p>소스코드를 넘겨받을 수 있는지는 계약서가 정합니다. 제작비를 한 번 내고 만든 사이트는 보통 대금 완납 후 소유권이 고객에게 넘어오지만, 월 요금을 내는 <b>구독·임대형</b>은 사이트 이용권만 있고 소스코드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p><p>이 경우 새 업체에서 사이트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대신 도메인이 대표님 명의라면 주소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p><h2>도메인은 그대로, 연결만 바꿉니다</h2><p>도메인 자체를 다른 등록업체로 옮기는 "기관 이전"은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등록업체 관리 화면의 DNS 설정에서 루트(@)와 www 연결 값만 새 호스팅이 알려 주는 값으로 바꾸면 됩니다.</p><p>도메인 명의가 이전 업체 이름으로 되어 있다면 먼저 <b>명의 이전</b>을 요청하세요. 명의가 대표님께 있어야 이후에도 주소를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p><h2>전환 당일 순서</h2><ul class="chk"><li><b>1. 새 사이트를 임시 주소에서 완성·검수</b>합니다.</li><li><b>2. 메일 레코드(MX·SPF 등)는 지우지 않습니다.</b> 연결 값만 바꾸고 메일 관련 값은 그대로 둡니다.</li><li><b>3. DNS를 새 사이트로 변경</b>합니다. 반영까지 보통 몇 분에서 몇 시간 걸립니다.</li><li><b>4. 기존 주요 주소는 새 주소로 연결(301 리다이렉트)</b>해 쌓인 검색 노출을 이어 받습니다.</li><li><b>5. 구글·네이버에 새 사이트맵을 제출</b>하고 몇 주간 색인 현황을 확인합니다.</li></ul><h2>자주 묻는 질문</h2><h3>도메인을 다른 업체로 옮기면 비용이 드나요?</h3><p>연결만 바꾸는 것은 등록업체 관리 화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등록업체 자체를 옮기는 기관 이전은 업체마다 비용과 절차가 다릅니다.</p><h3>사이트를 바꾸면 검색 순위가 떨어지나요?</h3><p>기존 주요 주소를 새 주소로 301 리다이렉트하고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하면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소 구조가 크게 바뀌면 몇 주간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p><h3>기존 업체가 소스코드를 안 주면요?</h3><p>계약서의 소유권 조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용권 형태의 계약이라면 소스 대신 새로 제작하고, 도메인만 대표님 명의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p><h3>찬스로 옮기면 무엇을 준비하나요?</h3><p>도메인 등록업체 로그인 정보(또는 화면 공유), 기존 사이트 주소, 로고·사진·문구 자료면 됩니다. 메일과 검색 등록은 찬스가 함께 점검합니다.</p>]]></content:encoded><pubDate>Mon, 28 Sep 2026 09:00:00 +0900</pubDate></item></channel></rss>
